★ 일월매트 황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 일월매트 황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1,997회
  • 작성일 : 12-02-16 12:02:05

본문

[ 김** 님이 쓰신 내용 ]<BR><BR>주문번호: 1326518479_20957<BR><BR>라궁매트 더불+싱글+싱글 을 구매하였습니다.<BR><BR>1월달에 구매를 하였는데..한달도 되지않은 지금 전원이 들어오지 않고 따뜻하지않습니다.<BR><BR>교환환불을 보니 7일이내 해야한다고 써있는데 7일이내 고장나는 매트가 있나 싶습니다.<BR><BR>12년 1월에 구매했는데 2010년 9월에 생산된 제품을 보내주셨습니다.<BR><BR>뭐 이상있겠나싶어 그냥 사용했는데 역시나 한달도 되지않아 2개나 고장입니다.<BR><BR>환불은 아니더라도 교환은 해주셔야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BR><BR><BR><BR>[ 답변입니다 ]<BR>안녕하세요? 김** 고객님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BR>먼저, 고객님께 제품불량으로 불편을 드린점 사과드립니다.<BR>매트들과 같은 전자제품들은 제품을 수령한날 기준으로 짧게는 1주일, 길게는 2주일 안에 연락주셔야 판매한 쇼핑몰에서 100% 책임지고 교환 또는 반품이 가능하며, 그 이후로는 각 제품별 AS센터에서 직접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BR>아마 위와같은 내용으로 저희와 상담시 그렇게 안내해드렸던 것 같네요... 일단 다른방법이 있는지 확인후 되도록 교환받는 방법으로 확인하여 고객님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BR>감사합니다.^^<BR><BR>2/9일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고..나몰라라하고있습니다.<BR><BR>이러다 겨울이 지나갈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매트의 하자로 추운날씨 고생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전기장판의 품질보증기간은 2년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하였다면 동 규정에 의거 사업체에서는 무상수리하며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해주어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유선으로의 연락이 않될 시에는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발생에 대한 처리를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79 통신 전은성 2012-02-22
18478 기타 배서현 2012-02-22
18477 digital 장관희 2012-02-22
18476 건설 윤경섭 2012-02-22
18474 건설 kslover 2012-02-22
18471 자동차 차진호 2012-02-22
18461 생활용품 박지현 2012-02-22
18458 통신 이금례 2012-02-22
18450 통신 이금례 2012-02-22
18448 생활가전 문영희 2012-02-22
18445 생활용품 김용대 2012-02-22
18442 digital 홍종원 2012-02-22
18441 기타 전민구 2012-02-22
18440 digital 박동준 2012-02-22
18439 자동차 박상현 2012-02-22
18434 digital

처리

**
우재성 2012-02-22
18424 기타 이순애 2012-02-22
18419 기타 신지은 2012-02-22
18417 기타 최형록 2012-02-22
18414 통신 박선미 2012-02-22
18405 유통 고배진 2012-02-22
18401 통신 이영 2012-02-22
18396 생활용품 김은실 2012-02-22
18391 건설 김종일 2012-02-22
18390 digital 김윤환 2012-02-22
18386 식음료 리엑티브사기 2012-02-22
18385 기타 이은혜 2012-02-22
18384 통신 하숙아 2012-02-22
18379 자동차 김태우 2012-02-22
18378 생활가전 이경미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