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죽 쇼파라 해놓고 알고보니 도꼬(split)인조가죽 그래서 무상as 또는 일부 환불요청했었나 거절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연가죽 쇼파라 해놓고 알고보니 도꼬(split)인조가죽 그래서 무상as 또는 일부 환불요청했었나 거절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1,441회
  • 작성일 : 12-02-20 23:54:17

본문

안녕하세요!<BR>비앙스쇼파를 구매했는데 알고보니 폐자재를 이용한 쇼파였습니다. 그래서 환불요청및 보상 요청을 하니까 비앙스에서 제일 좋은 천연가죽 오리털 쇼파를 판매가격이 아닌 원가에 준다고해서 돈을 더주어서 구입 했는데 6개월도 안되서 갈라짐 현상이 조금씩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천연가죽이라서 사용할수록 가죽질이 나서 더 좋아진다는 말에 계속 그냥 사용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지금은 사진에 보이듯이 갈라짐 현상이 심각한 상태입니다. 본사에 전화를 했지만 as기간이 지나서 무상교채또는 일부 환불은 불가능하고 45만원을 내면 일부분을 천연모피가죽으로 교환을 해준다고 합니다. 분명 판매할때에는 천연가죽이라서 사용할수록 가죽질이나서 더욱더 좋아진다고 했고 언제든지 문제가 생기면 무상으로 as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당시 책임자는 더이상 비앙스에서 일을 하지않기때문에 그렇게 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천연가죽이 아니라 도꼬(스플릿)인조가죽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더이상 믿을수가 없어서 사용한 기간을 뺀 일부를 환불 요청 했어나 규정상 구매 7일 이후에는 환불을 해줄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신고 합니다. 업체는 비앙스가구 이면 담당자는 김** 이라고 합니다. 전화번호는 02-578-8241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천연가죽이라하여 구입하신 쇼파가 인조가죽이라니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73 생활용품 이관석 2012-02-23
18771 digital 한진홍 2012-02-23
18769 digital 한진홍 2012-02-23
18767 통신 박경관 2012-02-23
18764 digital 이유현 2012-02-23
18762 통신 장현희 2012-02-23
18758 생활가전 김경량 2012-02-23
18754 통신 김수경 2012-02-23
18751 생활용품 김미은 2012-02-23
18750 기타

처리

**
최하림 2012-02-23
18749 통신 이기환 2012-02-23
18748 기타 임균현 2012-02-23
18747 기타 이미선 2012-02-23
18746 통신 이기환 2012-02-23
18745 기타 이대진 2012-02-23
18744 생활가전 서은영 2012-02-23
18743 기타 최미화 2012-02-23
18742 통신 송전호 2012-02-23
18741 digital 김현일 2012-02-23
18740 생활용품 이제웅 2012-02-23
18739 건설 은채 2012-02-23
18738 금융 서기준 2012-02-23
18737 생활가전 이은주 2012-02-23
18736 생활용품 임희성 2012-02-23
18735 생활용품 임희성 2012-02-23
18731 생활가전 정석용 2012-02-23
18729 유통 박성민 2012-02-23
18728 기타 김하늘 2012-02-23
18727 유통 박성민 2012-02-23
18726 생활가전 남기주 2012-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