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을 상대로 과도한 택시비 요구에 대한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irport Black Van ] 외국인을 상대로 과도한 택시비 요구에 대한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이나
  • 조회수 : 215회
  • 작성일 : 26-05-29 15:22:00

본문

지난 5월 27일 한국말을 모르는 외국인 친구가 인천공항1T로 입국해 동두천(캠프케이시)로 오기위에 택시를 탔는데 미터기도 켜지 않고 금액도 미리 얘기하지 않고 목적지만 듣고 무작정 제 친구를 태우고 출발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천공항에서 목적지인 캠프케이시로 택시를 탈 경우 어느정도 가격이 나오는지 카카오택시 어플을 통해 책정을 해봤을때 예약택시 벤티로 선택할 경우에도 약 150,000원정도 나온다고 얘기를 해줬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는 대략정인 지불예상금약을 그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목적지에 도착을 해서 결제를 해보니 250,000원이 결제되었다고 합니다. 이 친구는 한국말을 모르기 때문에 매우 불쾌하고 언짢았지만 그냥 결제를 하고 하차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영수증에 나와있는 연락처인 010-2556-9991로 전화를 해봤는데 전화를 받지 않더라구요. 적당히 얹어 받으시는거였다면 그러려니 인정하고 넘어가겠지만 같은 한국인으로써 너무 수치스럽고 이런 택시비사기, 특히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전문적인 사기는 정말 근절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꼭 다시 적정금액으로 조정지불하고 과도하게 지불된 차액분에 대해서는 환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합니다.


사건 요약

 - 발생일 : 5월 27일 

 - 발생장소 : 인천공항 1T서 택시로 출발해서 동두천 캠프케이시 도착

 - 택시비징수금 : 250,000원 (인천공항1T에서 목적지까지 카카오택시 어플로 약 150,000원 선임)

 -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을 상대로 미터기나 가격사전고지도 하지 않은채 할증시간대도 아닌 평일 오후 주행으로 평균책정예상요금보다 과도하게 요구, 결제한 것에 대한 신고. 과도하게 징수된 금액을 환불받고자 함.


 - 택시 업체명 : Airport Black Van

 - 사업자 번호: 898-19-02163

 - 업체 대표자 : 박진수

 - 업체 연락처 : 010-2556-9991

 - 업체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49(상동,백송마을)2722동2730동

 - 영수증 상 영업일자 : 2026년 5월 27일 19시13분24초 

 - 영수증번호 0877

   **기타 카드영수증 내역은 첨부파일로 송부


이상 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화물운송 차량, 영업용 택시, 버스 등 관련 분쟁은 피해구제 대상이 아닙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4 기타 장경순 2011-11-21
1563 digital 장해주 2011-11-21
1560 기타

처리

**
채송희 2011-11-21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1524 기타 권기덕 2011-11-21
1523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2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1 생활가전 채영아 2011-11-21
1520 생활용품 김수진 2011-11-21
1519 digital 주은수 2011-11-21
1518 식음료 장선영 2011-11-21
1517 건설 신석환 2011-11-21
1516 통신 신사랑 2011-11-21
1514 기타 이현정 2011-11-21
1513 생활가전 김청우 2011-11-21
1509 통신 정환엽 2011-11-21
1508 유통 김현정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