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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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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연옥
  • 조회수 : 1,050회
  • 작성일 : 11-12-03 01: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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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렌탈하여 사용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처음에 설치를 할때 설명은 약정 3년이라하더니 이제와서 5년이라하고 . 그것두 그렇고 사용하다 사정이 생겨 반환 신청을했는데 연락도 없고 또한 담당자랑 통화하라해서 통화했더니 그냥 사용하라하여 팀장인가 과장인가 통화를 다시하여 반환하겠다하였고 알았다하더니 연락이 없고 한달에 한번씩오는 정검또한 단한번도 오지도 않고 어느순간 폭탄으로 한번에 요금내라는 .. 강제압류라는 참 할말이 없네요 그저 모른다 하면 다인건지 한두번두 아니고 반환한다하면 알았다 대댭만하고 또 연락이 없고 그러다보면 또 연체로인해 강제압류라는 용지가 날라오구 처음에 신용상에 문제가 생긴다하여 분활로 냈지만 이건 너무 부당하고 화도나고 참 할말은 잃을정도로 괴씸하고 믿고 쓴 웅진코웨이 너무나 큰 실망입니다. 렌탈요금은 엄청 챙겨받으려 하고 소비자들 피해는 생각하지도 않은 회사를 어떡해 믿고 제품을 사용하겠습니까 고객들한테는 받을껀 악착같이 다 받아가면서 소비자들에 대해 생각은 해보시지도 않고 서민들이 왜 렌탈을 사용하겠습니까
돈이 있으면 구매를 하겠죠 .. 웅진코웨이란 이름 믿고 제품을 사용하는건데 그저 어떡해든 제품만 떠넘기려는거 아닐까요 서민들은 죽던 말던 관심없는 웅진코웨이 달달 고지서를 발급해준것두 아니고 그렇다고 한달에 한번씩 점검나온다는 말만해놓고 단한번도 나오지 않고 그저 렌탈비만 챙기려고 저뿐만이 아니라는거 알고 있습니다. 전 너무 화가나고 분통을 참을수가 없습니다. 실명확인도 안하고 그저 한개라도 떠넘길려는 웅진코웨이 참 할말이 없습니다. 강제압류고지서 신용상에 문제가 생긴다면 전 정말 이제는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서로 떠넘기는데 여기전화하면 담당자가 아니라하고 저기 전화하면 담담자가 아니라하고 도대체 담당자는 있긴 한겁니까? 서민을 두번죽이는거 아닙니까? 당장 그큰돈을 어떡해 만들라고 한번에 고지서 발급하고 고지서로 협박하는거 아닙니까 ? 소비자센터에 고소하겠다하니 잠잠하고 그러다 또 고지서 보내고 반환은 해가지도 않고 그저 시간때우다 한달되고 두달이되고 또 강제압류고지서발급하겠죠 ... 웅진코웨이 당신 서민들때문에 회사를 키워가는거 아닌가요. 근데 서민들을 죽이면 당신들도 죽는걸 왜모르나요 정말 이번일은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을겁니다. 내가 할수있는건 다해볼생각입니다. 서민들을 죽이지 마세요 너무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소비자센터에 진정하겠다하니 상담원 아무말도 못하고 너무 화가나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저뿐만아니라 웅진코웨이는 소비자들피해에 대하여 생각하지도않고 렌탈비만 챙기려하고 웅진코웨이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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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의 렌탈 정수기, 공기청정기 계약관련 설명시와 다른 약정기간과  반환 요구에도 처리되지 않음에 정말 답답함이 크시겠습니다. 제보관련하여 반환 요청시 서면(내용증명)을 통한 반환 요청을 하시기를 권합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 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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