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케어센타의 떠넘기기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폰케어센타의 떠넘기기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승훈
  • 조회수 : 455회
  • 작성일 : 12-04-10 13:57:43

본문

제가 약 2주전 핸드폰을 분실하였는데 마침 보험에 가입된 상태라서 폰케어센타에 보상접수를 하였고
4월2일인지 3일인지 아무튼 보상금액에 보험자부담금이 발생한다구 해서 18만7천원을 입금하였습니다
참고로 잃어버린 폰은 SKY에 배가레이서 이고 보상받을 폰은 삼성 갤럭시S2 모델입니다
그리고 입금후 3일안에 배송된다는 폰이 3일정도 지난 4월6일날 아무른 연락이 없길래 폰케어 센타에 문의하니 벌써 한진택배로 배송이 되었다고 송장번호를 불러주시길래 한진택배 서청주영업소에 6일 오후 4시경에
전화하니 아무도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금요일인데 다음날이 토요일이라서 일찍마쳤나 생각하고 월요일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연락이 없고 결국 화요일 오늘까지 왔습니다 오전에 다시 폰케어센타 통화하니
배송이 완료된 상태라더군요 그리고 한진택배에서 연락이 왔는데 핸드폰받기로 한 지점에 와서 제가 아닌 누군가에게 전해달라구 주었다고 하네요 ...그것도 벌써 저번주에 이루어 졌다는데 ㅠㅠ
그래서 왜 저한테 연락을 안했냐니깐 당연히 전해주는줄 알고 연락을 안했다구 하고 현재 핸드폰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다시 폰케어센타에 전화걸어서 택배회사하고 둘이서 알아서 해결하고 나한테 빠른 보상을 요구하니 어처구니 없게 폰케어센타 상담직원이 저보고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택배회사와 저와 둘이서 알아서 해야한다는 말을 하더군요....
제가 무슨 택배회사한테 보상신청한것도 아닌데 일단 제손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폰케어에서 100% 책임을 져야하는거 아닌가요? 전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가만히 있어면서 돈은 돈데로 쓰고 또 택배회사하고 싸워야 하는건가요? 이게 무슨 보상보험이죠? 이럴땐 어떻게 하죠? 정말 너무너무 화가 나서 문의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렸으며, 다음과 같이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드린 점 사과 말씀 드리고 배송지가 건설현장으로 진입 불가하여 관리사무실에 위탁배송 하였으나 제보자님 상품 미확인 상태라고 하시며 다음날 재확인 하였더니 수하인 동료분 상품 보관 후 전달하지 않은 상태에서 제보자님 상품 최종 수취확인되어 본건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47 통신 김선경 2011-12-03
3246 기타 박민식 2011-12-02
3239 기타 이정연 2011-12-02
3233 유통 나형준 2011-12-02
3226 통신 최준흠 2011-12-02
3224 기타 최진미 2011-12-02
3221 식음료 임선미 2011-12-02
3220 기타 김정서 2011-12-02
3219 생활용품 박민호 2011-12-02
3218 digital 유정란 2011-12-02
3217 통신 박은영 2011-12-02
3216 생활가전 심규형 2011-12-02
3215 기타 이은솔 2011-12-02
3214 기타 송미정 2011-12-02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3204 통신 신화정 2011-12-02
3199 기타 지지연 2011-12-02
3191 식음료 임지영 2011-12-02
3188 유통 강창현 2011-12-02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3171 기타 김영근 2011-12-02
3164 유통 노혜진 2011-12-02
3163 기타 류순아 2011-12-02
3162 기타 윤기정 2011-12-02
3161 생활가전 추희매 2011-12-02
3160 통신 박우철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