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수선 착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바지 수선 착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춘남
  • 조회수 : 844회
  • 작성일 : 12-04-11 13:24:11

본문

지난 4월7일 새로 구입한 9부 바지 기장을 늘이고자 제가 밑단을 뜯어서 다리미로 표시하여 양림동 사직세탁소에 늘여주라 하였는데 월요일 찾아서 입어보니 짧아서 못입게되어 세탁소 갔더니 아저씨는 줄여달랬지 언제 늘여달라 했냐며 소리소리 지르고 세탁소 30년 했는데 매일 수 십개씩 수선 오는데 한번도 실수한적 없다고 내가 줄여달랬다 하시고, 짧아서 못입는다 했더니 줄인기장 다시 내준다는데 이미 잘라버린 바지 늘여도 못입게 되었어요, 새 바지라 했더니 내가 새 바지인줄 어떻게 아냐고 하시고, 주로 인터넷으로 저렴한 옷만 구입하고 바지는 입어볼 수 없어 몇 년만에 백화점 몇바퀴 돌다 겨우 기획상품 저렴하여 구입했는데 속상합니다. 입지도 못해서 일단 세탁소 두고 왔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바지 밑단수선을 맡기셨는데 늘여달라고 했는데 줄여달라고 했다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년도 입증자료 필요합니다. 내용연수 4년에 감가상각하면 45%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와 세탁업자간의 배상에 대한 개별계약이 있다면 그에 따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42 통신 박성준 2011-12-02
3139 식음료 이해원 2011-12-02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