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가드 정수기 렌탈약정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위가드 정수기 렌탈약정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찬용
  • 조회수 : 1,697회
  • 작성일 : 12-04-03 15:54:31

본문

저희가 3월 21일 식당오픈을하게되었는데 정수기쪽을 알아보다 일이 너무 바쁘셔서 19일날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바로 20일날 설치 가는 한곳을 알아보았고요 그리고 현대위가드정수기쪽에서 바로 된다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바로 설치해주라고 했고요 20일날 저녁에 오셨습니다. 기사분이 약정서를 가지고요 그래서 아버지 이름으로 약정서를 쓰다가 신분증이 다른곳에 있다하길래 신분증 조회는 저이름으로 해놓고 다른것들은 아버지 이름으로 했었습니다. 그떄 저희 가 바빠서 꼼꼼히 못읽은 책임이 있지만 몇일전에 봐보니 의무약정기간에 찍찍 두줄로 그어놓고 48개월로 기사분이 바꿔놓은것입니다. 근데 분납횟수는 36회로 그대로 있고요 특기사항과 뒤쪽에 의무사항에는 다 36개월로 적혀있드라고요 그래서 본사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이게 왜 48개월로 되어있는지 기사분이 왜 약정서를 작성할때 말도없이 그냥 바꿔놨는지 이게 효력이있냐고요 그러니 고객센터라는곳은 싸인한 저희 책임이고 48개월동안 19900원을 계속 대라는겁니다. 저희는 고객센터에따가 싸인한 잘못이있다고 쳐도 의무약정그쪽만 48개월로 찍찍긋고 바꿔논거지 분납횟수는 36번아니냐고 36회만 내겟다고 했습니다 .안된답니다. 계속 해서 고객잘못이라고 떠넘기는 고객센터사람이나 그리고 현대위가드 정수기쪽에서는 잘못에 대해서 아무런 언급도 안하드라고요 약정서를 쓸떄 그쪽에서 바꿔야되는 내용이있으면 싸인전에 무조건 인지를 해줘야되는거고 교육을 안시키냐고 했더니 아니랍니다 그리고 렌탈 약정서를 옛날껄 가져왔답니다 저도 어이가없어서 계속 빠져나갈 궁리만 하는 그쪽 고객센터를 더이상 믿지 못하겟습니다. 고객센터라는곳이 소비자 불만사항을 없게끔 해줘야되는것인데 계속 자기이윤만 챙기려고 하는것이 참 몰상식 하네요 그리고 하도 화가나서 녹취자료 통화한것을 보내달라고했습니다 보내주겟다더니 하루가 지났는데 오지도 않네요 3번이나 연락해서 저의 이메일을 불러드렸는데도요 ...그리고 기사분이 통화를 준다고 해놓코선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인데도 연락한번없고 고객센터에서도 연락이없습니다. 렌탈약정서를 그렇게 바꿔놓코 48번을 내야된다는게 어이없어서 고발합니다 .이거게대해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고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수기 설치시 기사분이 동의없이 약정기한을 변경해놓았는데 설치완료후 뒤늦게 확인을 하셔서 변경이어렵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고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3 기타 공상원 2012-02-08
15092 통신 육아름 2012-02-08
15091 통신 김소현 2012-02-08
15087 통신 황희용 2012-02-07
15086 생활용품 장은철 2012-02-07
15084 통신 박미진 2012-02-07
15082 통신 최연속 2012-02-07
15080 생활용품 하성훈 2012-02-07
15077 자동차 이정근 2012-02-07
15076 생활가전 오순복 2012-02-07
15074 digital 이종숙 2012-02-07
15073 생활용품 송미정 2012-02-07
15071 통신 김소현 2012-02-07
15070 통신 이영주 2012-02-07
15069 생활용품

접수

**
오병현 2012-02-07
15056 기타 김은진 2012-02-07
15053 digital 유시업 2012-02-07
15051 기타 문용삼 2012-02-07
15050 생활용품 김용철 2012-02-07
15049 생활용품 유지혜 2012-02-07
15047 생활가전 조현 2012-02-07
15046 기타 땡이 2012-02-07
15044 자동차 최승연 2012-02-07
15033 기타 임익택 2012-02-07
15025 통신 주종하 2012-02-07
15023 통신 김귀성 2012-02-07
15022 digital 최유리 2012-02-07
15008 생활용품 강홍희 2012-02-07
15006 유통 박상현 2012-02-07
14996 유통 오인숙 2012-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