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이 까슬거려 입을 수 없는데 반품안됨(저스트마이사이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저스트마이사이즈) ] 속옷이 까슬거려 입을 수 없는데 반품안됨(저스트마이사이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애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24-12-30 17:51:09

본문

5개 세트 제품을 구매 후 잠깐 착용했을 때는 괜찮아 제품을 구매할 의사를 가지고 텍을 떼었고 속옷을 세탁하여 착용하였음.  몇 시간이 지나자 어깨에서 내려오는 부분과 가슴 앞쪽이 너무 까슬거려 피부발진이 있었음.
다른 것은 괜찮겠지하면서 두개를 더 입어 보았으나 마찬가지였음. 상품을 어떻게든 입어보려고 노력한 소비자에게 상품텍을 제거하였다고, 세탁을 하였다고 하며 책임을 전가하고 반품을 받지 않겠다고 함.
 속옷 특성상 세탁을 하지 않고 입어보긴 어려우며 착용시 까슬거리는 느낌은 실제 입어 본 후 알 수 있는 것임. 제품의 하자가 분명한데도 세개를 입어봤다는 이유와 텍을 제거하였다는 이유로 반품을 해주지 않음. 또한 팬티는 물빠짐도 심해 속옷으로서 적당한지 의문임.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 상품 댓글창을 보니 까슬거려 입기 힘들다는 의견이 여럿보이는 것으로 보아
해당 제품은 하자가 있다가 생각됨. 그러므로 반품 접수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0037 건설 푸르지오 유영종 2025-01-14
1360036 생활가전 LG전자 박신명 2025-01-14
1360035 기타 아이엔요가앤필라테스강서구청점 정미진 2025-01-14
1360034 서비스 이투스북 추진은 2025-01-14
1360033 항공·여행 아난티 이경문 2025-01-14
1360032 항공·여행 아고다, 테이크호텔 서울광명 배유선 2025-01-14
1360031 유통 쿠팡 강병만 2025-01-14
1360030 기타 까사보니따 스튜디오 김정재 2025-01-14
1360029 기타 개인 사용자 고중구 2025-01-14
1360028 유통 퀸윗 이시현 2025-01-14
1360027 유통 카카오쇼핑 오지예 2025-01-14
1360026 통신 KT kt소비자 2025-01-14
1360025 유통 네이버쇼핑 윤호관 2025-01-14
1360024 생활가전 이오스오더 박병준 2025-01-14
1360023 생활가전 LG전자 문현준 2025-01-14
1360022 기타 듀얼소닉 서경순 2025-01-14
1360021 유통 G마켓 하민정 2025-01-14
1360020 기타 업체 최진화 2025-01-14
1360019 유통 굿닷컴 황은규 2025-01-14
1360018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유태겸 2025-01-14
1360017 기타 심야보일러 AS 김원집 2025-01-14
1360016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용운 2025-01-14
1360015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이은지 2025-01-14
1360014 식음료 웅진식품 박한조 2025-01-14
1360013 유통 쿠팡 장현석 2025-01-14
1359994 생활용품 제이의옷장 손숙영 2025-01-14
1359991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정식 2025-01-14
1359977 휴대전화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14
1359975 유통 에버라인 전혜정 2025-01-14
1359970 자동차 한국타이어 이승희 2025-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