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반품사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 반품사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혜옥
  • 조회수 : 1,516회
  • 작성일 : 11-12-02 14:19:29

본문

호박마차에서 현금으로 원피스를 구매했습니다.
이곳은 명품의류들의 카피를 홍콩에서 수입해서 오는 여성의류 쇼핑몰입니다.
그래서 도한 사이즈도 한번만 가능하며, 적립금으로 예치할수도없습니다.
그래서 신중하게 물품을 선택해야하죠..
다른상품으로 품절이외에는 교환해주지도 않습니다.

원피스를 구입후 받아보니 어깨부분이 맞질않아, 55사이즈에서 교환요청을 하였습니다.
호박마차에서는 품절로 인해, 사이즈가 없으니, 적립금 예치나, 다른상품 교환을 원하시더군요
상품을 보내드렸습니다
향수냄새로 인한 반품이 안된다고 하면 다시 돌려왔습니다.
입고 나간적도 없는데..향수냄새가 난다고 하여 보냈습니다.
인터넷쇼핑몰의 구매에는특성상 누구나 한번은 피팅을 해볼수밖에없습니다.
그러너 피팅상황에서 냄새가 나는걸 다시 고객에게 돌려주는건 너무나 억울합니다.
누가 바보가 아닌 이상에서 향수를 뿌리겠습니까??
정확한 의뢰를 하고 싶습니다.
확실한 기준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싶습니다.
왜케 억울한건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원피스의 사이즈가 맞지않아 교환요청을 했는데 품절된 상품이라며 반품을 하였는데 향수냄새가 난다며 반품을 거부해 속상하시겠습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의류를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옷을 입었는지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 기타 문영남 2011-11-21
1463 기타 임현정 2011-11-21
1462 기타 문영남 2011-11-21
1460 유통

접수

**
남현승 2011-11-21
1459 생활용품 전성우 2011-11-21
1456 기타 2011-11-21
1451 digital 전지훈 2011-11-20
1438 통신 김수지 2011-11-20
1424 통신 김영진 2011-11-20
1422 자동차 이정임 2011-11-20
1420 기타 박주희 2011-11-20
1419 통신 이현철 2011-11-20
1418 생활가전

처리중

이 마트
2dollal 2011-11-20
1417 식음료 장민임 2011-11-20
1416 식음료 장명수 2011-11-20
1415 식음료 허훈 2011-11-20
1414 통신 김보형 2011-11-20
1413 기타 정영인 2011-11-20
1412 기타

처리

**
김중섭 2011-11-20
1411 식음료

처리

**
이다희 2011-11-20
1410 기타 곽노태 2011-11-20
1409 기타 허지혜 2011-11-20
1406 통신 서진숙 2011-11-20
1405 기타 김효진 2011-11-20
1404 자동차 이현숙 2011-11-20
1403 기타 김승미 2011-11-19
1402 통신 이경우 2011-11-19
1401 기타 김균섭 2011-11-19
1400 생활용품 강우성 2011-11-19
1398 기타 구봉준 2011-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