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프로그램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악성프로그램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jk
  • 조회수 : 1,875회
  • 작성일 : 12-01-25 22:02:10

본문

약 3,4년 전, 컴퓨터에 악성코드 때문에 악성코드프로그램을 설치했답니다. 물론 한번 정도 쓸 생각으로 한달짜리 5,500원 짜리를 전화 소액 결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게 3,4년이 지났는데도 계속해서 5,500원을 결제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계약서 같은 것을 받은 적도 없고, 또, 1년 계약시 3만 3천원인가로 알고 있는데, 만약 1년 계약을 했다고 가정하더라도 5,00x12가 되는 거죠. 악성코드회사 연락처 1566-3355이구요. 회사명은 다**이구요.
어떻게 한달 소액결제가 아무런 통보도 없이 연장이 되었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물론 악성코드가 완벽하게 잡히지 않아서 as를 받았답니다. 그리고 두 번 다신 악성코드 때문에 악성코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 as를 선택합니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달달이 몇년동안 결제를 하다니 말이 되다니 기가막힐 뿐입니다. 이건 사기가 아닐까요.
이곳 전에 두 군데에선 한달 결제했었는데 그곳에선 한달이 지나자 자둉으로 계약이 사라졌는데....
어디다가 고발을 해야 이런 피해를 없앨 수 있을까요.
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악성코드를 배포하는 곳도 이런 사기꾼 회사에서 만들어 배포하는 것이 아닐까 의심이.....
만약에 악성코드프로그램을 일년이상 사용할 생각이었다면 1년짜리 계약을 했었을 테고, 한달이 끝나고 다시 사용할 마음이 있었다면 다시 한달짜리를 사용했을 텐데 말입니다. 그런데 한달 결제를 했는데 3,4년동안 계속 빼내다니 완전 사기입니다.
혹시,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께서도 혹시 한번정도 악성코드프로그램으로 결제를 하였다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계약도 하지 않았는데도 자기들 마음대로 어떤 통보도 주지않은 상태로 계속 돈을 빼내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완전 도둑놈들 세상이니까. 소액 결제니까 전화비로 생각하고 무심코 전화비 내역서를 확인하지 않은 제가 바보인지도 모르겠군요.  사기꾼 회사 전화번호는 1566-3355 한달 계약이면 한달 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하는 게 기본일 텐데.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연장계약이라니... 어이가 없네요. 한달씩 계속 자기들 마음대로 연장하여 5,500씩 빼내다니... 참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악성코드프로그램 치료목적으로 한달사용후 사용하지않았는데 몇년째 소액결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니 매우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41 digital 이상삼 2012-02-03
14240 digital 신호진 2012-02-03
14239 기타 강수경 2012-02-03
14238 통신 정성미 2012-02-03
14237 식음료 김유경 2012-02-03
14236 digital 오상혁 2012-02-03
14235 유통 최승은 2012-02-03
14234 통신 박신영 2012-02-03
14232 통신 김성우 2012-02-03
14228 생활용품 이경 2012-02-03
14226 기타 박제상 2012-02-03
14223 기타 정정우 2012-02-03
14221 유통 김태환 2012-02-03
14220 통신 최승환 2012-02-03
14219 통신 하상문 2012-02-03
14218 유통 조예경 2012-02-03
14217 통신 박미희 2012-02-03
14214 digital 김성택 2012-02-03
14213 유통 하진희 2012-02-03
14210 유통 김소영 2012-02-03
14207 생활가전 이숙현 2012-02-03
14202 기타 김윤주 2012-02-03
14199 기타 황소라 2012-02-03
14196 통신 김상은 2012-02-03
14195 기타 강지환 2012-02-03
14190 식음료 권혁원 2012-02-03
14184 통신 김병옥 2012-02-03
14182 자동차 원미숙 2012-02-03
14180 유통 길정민 2012-02-03
14179 통신 권선화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