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린테크라이프 ] 환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윤
  • 조회수 : 2,139회
  • 작성일 : 26-05-26 10:55:43

본문

2월 26일 아이폰 se를 구매하고자 그린테크라이프라는 사이트를 사용하였고, 해당 사이트의 안내에 따라 농협 049-02-268184(김춘연)으로 209,000원 입금하였음.

초반 결제 당시까지만 하여도, 영업기준 21일 내로 배송받을 수 있다고 고지하였음. 그러나 이후, 해외 명절을 핑계로 수령이 지연될 수 있다며 양해를 구하였음. 3월 말이 되어서는 4월 초에 수령 받을 수 있다고 하였으나 배송이 오지 않아 4월 8일, 한차례 서비스팀에 연락을 남겼음. 그러나 돌아오는 답변은 해외 명절로 인해 휴무 일정이 길어졌다는 핑계만 받을 수 있었음.

이후에도 아무런 대처가 없자 4월 안으로 배송해주거나 환불해달라는 연락을 남겼음. 이에 대한 답변으로 5월 1일 내로도 수령이 어려울 것이라 하여 환불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음. 남긴 계좌번호 (카카오뱅크 3333-26-3079571)로 영업일 7일(5월 8일) 내에 처리될 예정이라 하였으나 5월 26일인 현재까지도 환불 절차가 진행되지 않았음.


카드 결제가 아닌 계좌이체 방식이었어서 카드 취소도 불가한 상황이며 같은 수법으로 아직 환불을 받지 못한 피해자가 많을 것으로 추정됨. 이에 대해 구제 받고자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미배송으로 인한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주문후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환불 거부 혹은 연락이 되지않는 경우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cyberbureau.police.go.kr, 전화 : 182)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72 기타 김형식 2012-02-22
18369 자동차 공현필 2012-02-22
18368 기타 이웅 2012-02-22
18366 기타 김우진 2012-02-22
18359 식음료 박성환 2012-02-22
18353 생활용품 김용대 2012-02-22
18351 기타

처리

**
하정민 2012-02-22
18348 자동차 박영진 2012-02-22
18346 통신 윤순목 2012-02-22
18345 digital 전영분 2012-02-22
18344 통신 김지나 2012-02-22
18342 digital 박치용 2012-02-22
18341 digital 백준 2012-02-22
18337 digital 윤성주 2012-02-22
18335 기타 김동현 2012-02-22
18334 기타 신영숙 2012-02-22
18331 생활가전

처리

**
서윤경 2012-02-22
18322 digital 이새암 2012-02-22
18321 digital 이유현 2012-02-22
18320 통신 장철현 2012-02-22
18318 기타 김소영 2012-02-22
18316 생활용품 이은희 2012-02-22
18314 통신 김희상 2012-02-22
18313 자동차 김영일 2012-02-22
18312 통신 백순열 2012-02-22
18311 기타 정미숙 2012-02-22
18305 생활가전 오대성 2012-02-22
18301 기타 이나라 2012-02-22
18300 자동차 박상현 2012-02-22
18295 통신 최판진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