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웹쇼핑 11번가_구매 품목_판매처 반품 거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웹쇼핑 11번가_구매 품목_판매처 반품 거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삼균
  • 조회수 : 1,008회
  • 작성일 : 12-03-06 14:44:29

본문

안녕하십니까.<BR>2012년 3월 4일 인터넷 웹쇼핑 11번가을 통해서 가전마니아란 판매처에서 32인치 티비을 구매 했는데<BR>실물확인후 제가 구매하려던 품목과 상이하여 반품요청을 하였으나..승인취소 거절 당했음<BR>웹판매 대행처 11번가 고객센터에 4번에 걸처 전화을 하였으나...판매처와 확인후 연락준다고만 하고 지연 시키고있으며...판매처 담당자는 무시하면서..무조건 안된다고만 함<BR>11번가 웹사이트 반품처리상에 있어 하자가 전혀 없는데 , 미개봉,미설치 제품인데도 안된다고만함.타모델로 바꾸어서 돈을더주고 원하는 물건으로 구매하겠다고 해도 그것도 안된다고함 사내회사에서 택배로 받아..현 회사에 보관 상태에서 그대로 반품처리 하려 했으나..반품처리가 안된다고만함 웹에 반품약관에 해당되는것도 없는데.....아!! <BR>처리부탁좀 드립니다<BR>감사합니다<BR><BR>판매 대행처 : 웹쇼핑몰 11번가<BR>판매처 :가전마니아/동양전자프라자/ 대표자 : 현**<BR>사업자 :504-14-83795<BR>사업자 소재 :대구 북구 산격동 1621번지 전자관 1층 82호<BR>판매처 연락처: 053-604-2832/283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매하신 TV의 반품이 거부를 당해 속상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