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실이 연락도없이 사라졌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피부관리실이 연락도없이 사라졌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진
  • 조회수 : 1,461회
  • 작성일 : 11-11-17 10:08:23

본문

서울 목동역 앤스킨케어 피부관리실에<BR>아는 동생은과 같이 10회 관리 끊었는데<BR>저는 4번 남았고 동생은 6번 남았는데<BR>연락도없이 사라졌습니다.<BR><BR>어이가 없네요.<BR>전화를 계속 해도 벨만 울려서 가 보았더니<BR>인테리어도 다 철거를 했더군요<BR>전화 2645-5546<BR>010-****-**** ( 인터넷에서 구직떠 있는번호 찾았어요 )<BR><BR>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피부관리실이 연락도없이 문을 닫았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