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b tv 제발 좀 해결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b tv ] sk브로드밴드..b tv 제발 좀 해결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태준
  • 조회수 : 1,070회
  • 작성일 : 13-09-04 17:57:19

본문

안녕하세요 브로드밴드의 나름 오랜고객이고 sk텔레콤의 나름 오랜고객이고
b tv의 얼마되지 않은 고객입니다.
일단 b tv볼만합니다 전에 쓰던 씨엔엠보다 나은것도 있고 좀 부족한것도 있고요.
여튼 내이름 내 기록보면 아시겠지만 한달정도 째 집에 멜론서비스가 안됩니다.
기사방문 3회 기사통화 약 10회. 106 통화 10회 하용진씨 통화 약10회 하면서
같은돈 내고 이용하는 멜론서비스가 우리집에만 안됩니다. 아주 편리하죠 b tv.
그러고 나서 고쳐 준다고 이야기 합니다 화내고 저도 많이 화났죠.
화를 낸이유요? 상담원이 돌아가면서 전화를받고 내 신분에 대해서 계속물어봅니다.
이름이나 전화번호 집주소등. 그런다음에 똑같이 묻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세요?
아네 지금 당신들이 전화돌려받으면서 내가 어디가 불편한지도 모르는게 불편합니다.
그래서 제일 나중에 하용진씨를 만나게 됩니다.
여기서 요점을 말씀드리면 결국 b tv는 지금상황 못고친답니다. 그래서 저한테 sk텔레콤에 전화해서 알아봐야 된다고 하죠. 내가 sk텔레콤에 돈내고 b tv보는것도 아니고 거기다가 전화하면 내 휴대폰요금내줄것도 아니고 내시간 누가 나대신일해줄것도 아니고.
화가 머리끝까지 납니다. 그러더니 그럼 해지를 해준답니다. 한달이나 내가 천천히
이해하고 기다려온건 그럴수도 있겠다 저렇게 고치겠거니 했는데 이건뭐 거기다가
전화할게 아니면 그냥 해지하라는식?! 그래서 내가 당신이랑 싸우면 화가 많이 나니까
다른사람이랑 연결해달라고 106에 전화2번을합니다.
그런데 계속 하용진씨한테만 전화가 옵니다.
내번호 내신상이 어떻게 조작이 됐는지 기본상담원이 사람을 바꿔서 전화주겠다고 했는데
받아보면 하용진씨죠. 이거. 아주 기분드러워요.
어차피 제가 전화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하면서 상냥한투로 얘기할때 소름끼치게
기분나쁘고 저사람이 날 가지고 노나 생각듭니다.
이상황 소비자고발하겠다고 했더니 네 알겠습니다 하던데.
앞으로 좀더 두고 봅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18 기타 시민정 2012-01-19
11216 금융 김영희 2012-01-19
11211 통신 이혜란 2012-01-19
11204 생활용품 서은선 2012-01-19
11199 생활용품 신원오 2012-01-19
11197 digital 김미정 2012-01-19
11185 통신 이병우 2012-01-19
11184 기타 차일 2012-01-19
11183 통신 김남룡 2012-01-19
11182 유통 임은숙 2012-01-19
11181 통신 김연중 2012-01-19
11180 기타 김유진 2012-01-19
11179 기타 이채옥 2012-01-19
11178 자동차 김근영 2012-01-19
11177 식음료 최종명 2012-01-18
11176 통신 김대영 2012-01-18
11175 digital 이창현 2012-01-18
11173 기타 이경열 2012-01-18
11171 유통 김경민 2012-01-18
11170 생활용품 이승구 2012-01-18
11169 digital 강다경 2012-01-18
11168 식음료 석병화 2012-01-18
11158 기타 김영서 2012-01-18
11156 기타 곽우석 2012-01-18
11155 자동차 한윤수 2012-01-18
11152 기타 김영서 2012-01-18
11151 기타 시민정 2012-01-18
11149 기타

처리

**
김정숙 2012-01-18
11146 생활용품 수니짱 2012-01-18
11144 기타 김현선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