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를 받아도 기계 작동이 안되는데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AS를 받아도 기계 작동이 안되는데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수은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26-06-02 11:53:58

본문

2019년 2월9일 파라오(골드) 브레인 제품을 구매후 2025.8월부터 전원을 켜면 기계에 전원이 들어오는 소리가 나지만 리모컨 버튼을 누르면 기계 전원이 꺼지면서 작동이 아예 안되는 같은 증상으로 2025.8.18 리모컨 교체(9만원), 2025.9.2 메인보드 교체(12만원), 2026 5.27 전기선 교체(12만원)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작동이 안되고 있는데 회사에서는 계속 부품을 교체하는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기계 연식이 오래된거여서요. 

그런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번 같은 증상으로 기계가 안되니 잘못됮 부분을 잘못 판단하여 수리를 해도 수리가 되지 않는거 같습니다. 

처음 AS 진행할때부터 AS를 해도 지금처럼 계속 못고칠 수 있고 비용이 계속 들어간다고 설명을 했으면 10개월의 기간동안 기계도 못쓰고 AS 비용만 밑빠진 독에 물붓는 것처럼  지불하지 않고 폐기를 했었을겁니다. 저희는 더 쓸 생각으로 27만원 들여 시트교체도 진행했었습니다. 지금 AS를 접수해도 바디프렌드 팀장님은 기계 작동이 계속 안될 수 있다고 이제야 고지를 하면서 그냥 AS를 기다리면서 고치라는 말만 하는데요 AS를 해도 기계가 고쳐지지 않는 상황에서 계속 AS만 받는게 맞는지요? 처음 AS 진행했응때부터 5년이 지나면 기계가 작동을 안할 수 있으니 새 제품 구매를 차라리 권했으면 AS 진행을 안했을텐데요. 팀장에게 같이 해결책을 찾아 보자고 제안했는데도 고객 말은 듣지 않고 계속 연식이 오래돼서 AS를 해도 작동 안할 수 있다는 말만 반복합니다. 방법이 없는건가요? 바디프랜드 제품을 쓰는 타고객들의 같은 내용의 접수는 없는거지 회사의 행태가 너무 불합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 처리하며 보증기간 이내라도 사용자과실일 경우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필요 시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 에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3 기타 박선남 2011-11-17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