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2G 종료에 따른 보상.. 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f 2G 종료에 따른 보상.. 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혜
  • 조회수 : 1,819회
  • 작성일 : 12-01-26 00:26:49

본문

아버지께서 KFT 2G를 사용하고계셨었습니다.
현재는 거주지인 인천에서도 서비스가 종료되어 가지고있는 핸드폰 무용지물되었습니다.

2G종료에따른 혜택이라며 이야기하는 내용들..
KFT 3g 이용시에 24개월동안 월 6000원할인.
타사이동시에 40000원 보상.
기계반납시에 30000원 보상.

원치않은 해지로 인하여 없는 시간내서 핸드폰구입하러 가야하는 것에 대한 보상은 누가해준답니까?
강제로 해지된 이통사에 누가 다시 3G를 가입하여 사용하고싶겠습니까?
본인들 회사에 가입을 하든 타사로 이동을 하든 같은 비용을 보상해주든지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핸드폰가격이 1,2만원 하는것도 아닌데, 지금 못쓰게 된 핸드폰에대한 보상은 어디서 받는답니까?
그리고 강제 종료가 되었기때문에 ktf가입비는 돌려받아 마땅한 것 아닙니까?
또한 타사로 이동하게 되는데 드는 비용, 즉 가입비와 유심카드비는 어디서 받아야합니까?
타사이동하는데에 따른 보상이 4만원가량이던데 이걸로는 가입비와 유심카드비 해결못합니다.


kft측 윗선이라는 사람과 통화도 해봤지만 검토중이고 답변들 못해줘서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이더군요.
그래서 아빠가 가입했을당시에 약관이라도 좀 보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하냐고 묻자 이것에 대한 대답도 기가막힙니다.
약관은 계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며 언제 가입을 했던지간에 현재의 약관에 따른다고 합니다.
그럼 바뀌는 약관에 대해서는 모든 서비스이용자들에게 동의를 구하는 단계라도 거쳐야마땅한 것 아닙니까?
이렇게 물어보니 그렇게까지하진 않지만 홈페이지에 매번 올린다고 하더라구요.
기가막힙니다.
처음 내가 물품 구매했을당시에 계약서가 중요하지, 현재 바뀐 계약서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저는 도대체 이해불가입니다.

이런것은 대기업이 소비자에 대한 횡포이며 우롱하는 것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무지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같은 소비자들은 그냥 앉아서 당해야하고 끌려가야하는겁니까.

2009년도에 2G가입하고 불과 2년정도만에 서비스해지통보받은것입니다.
본인들의 사정이 그러하다면 최소 5년정도의 기간동안은  2G신청을 받지 말았어야죠.
핸드폰이 한두푼하는 물건도 아니고 말입니다.
(솔직히 핸드폰이라는거 공짜로 2가지정도 나오는거 있더라구요. 배부른소리인지 모르겟지만 핸드폰이라는 물건은 내가 마음에 드는 물건을 사야 오래도록 잘 쓸수 있지 않나요? 그리고 내가 쓰던 좋은거 버젓이있는데 맘에안드는 폰 누가 쓴답니까.)

보상을해줄것이면 좀 제대로 해주면 좋겠습니다.
이런거 소비자고발센터에서도 어떤 움직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이동통신사의 2G서비스 종료와 관련하여 아버님께서 휴대폰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29 생활용품

처리

신발
임경원 2012-01-25
11928 통신 강준호 2012-01-25
11927 자동차 정경희 2012-01-25
11926 생활용품 동명희 2012-01-25
11922 digital 조해선 2012-01-25
11921 digital 허보연 2012-01-25
11917 기타 이영숙 2012-01-25
11916 기타 성현욱 2012-01-25
11914 자동차 박준영 2012-01-25
11911 통신 강명순 2012-01-25
11908 digital 정래진 2012-01-25
11907 통신 권경순 2012-01-25
11905 기타 이혜정 2012-01-25
11902 통신 성기경 2012-01-25
11901 자동차 최환호 2012-01-25
11900 통신 박지애 2012-01-25
11898 통신 이승환 2012-01-25
11897 통신 박은선 2012-01-25
11894 통신 현재영 2012-01-25
11893 digital 이옥자 2012-01-25
11892 통신 송동호 2012-01-25
11891 건설 좌현정 2012-01-25
11890 생활용품 이혜미 2012-01-25
11889 자동차 장원규 2012-01-25
11888 기타 김재환 2012-01-25
11887 식음료 김창환 2012-01-25
11886 유통 김연정 2012-01-24
11883 기타 이상학 2012-01-24
11880 자동차 양구학 2012-01-24
11874 식음료 김종경 2012-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