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피해 원상복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타일피해 원상복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천호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26-06-03 13:23:20

본문

2. 구체적인 피해 사실 비전문가의 부실 시공 및 사전 안내 미흡 방문한 설치 기사는 가구 전문 인력이 아닌 타 공종(가전 등)을 겸하는 인력으로 보였으며, 본인이 설치할 가구의 규격조차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시공 전 소비자에게 타공 위치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나 확인 과정 없이 임의로 천장 바로 밑 과도하게 높은 위치에 타공을 진행했습니다. 설치 실수로 인한 신축 타일 훼손 (이중 타공) 설치 완료 후 기사 본인도 위치가 너무 높다는 것을 인지하고 재타공 의사를 밝혔습니다. 소비자는 수건장 설치를 완료해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부득이하게 동의하였으나, 이로 인해 새로 리모델링한 욕실 타일에 불필요한 구멍(오타공)이 남게 되었습니다. 마무리 작업 거부 및 무책임한 태도 수건장 설치 후 고정 상태가 부실해 보여 실리콘 마감 시공을 요청하였으나, 기사는 "우리는 실리콘 시공을 하지 않는다"라며 거절했습니다. 또한, 본인의 과실로 발생한 기존 타일 구멍의 보수 방법을 묻자 "소비자가 직접 실리콘을 사다 메우라"며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판매처(쿠팡)의 책임 회피 및 부당한 합의 조건 제시 쿠팡 캠프 책임자에게 항의했으나 "시공 기사는 우리 회사 직원이 아니다"라며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쿠팡 플랫폼을 믿고 '설치 포함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의 신뢰를 저버린 채, 고작 5만 원 상당의 쿠폰을 제시하며 소비자에게 직접 타일 보수제를 구매해 셀프 보수를 하라는 납득할 수 없는 해결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3. 소비자 요구 사항 원상복구 비용 지원 또는 전문 보수 업체 점검 수천만 원을 들여 새로 공사한 타일에 기사의 과실로 인해 불필요한 구멍이 뚫렸습니다. 임시방편인 실리콘이나 저가 보수제가 아닌, 전문 타일 보수 업체를 통한 원상복구 비용(기술료 및 자재비)을 전액 배상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수건장 재고정 및 안전 점검 현재 흔들림이 있어 낙하 위험이 있는 수건장에 대해, 자격이 있는 가구 설치 전문가를 재방문토록 하여 안전하게 재고정 및 실리콘 마감 처리를 해줄 것을 요구합니다. 플랫폼으로서의 책임 이행 쿠팡은 '설치 서비스'를 포함하여 상품을 판매하고 수익을 올렸으므로, 하청/용역 기사의 시공 과실에 대해 연대 책임을 지고 이 사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업체와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공 상 하자(균열, 누수, 파손 등)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1년)에는 무상수리한다 정하고있으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보수이행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