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 10개월동안 물건을 안보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에서 10개월동안 물건을 안보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석민희
  • 조회수 : 34,405회
  • 작성일 : 11-12-20 13:20:29

본문

http://www.vanessa-voom.com/ 

제가 2011년 2월부터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매번 2주 있다가 배송된다고 하면서, 배송이 늦어진다,
1달만 기달려달라,,,, 이런식으로 말을 바꾸었습니다.
그러다가 다른물건으로 다시 변경하면, 그것역시 2주있다가 배송된다고 하고, 1달후, 이런식으로 말을
계속바꿨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너무 화가나서 9월달쯤에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매월 15일에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다가 15일에 연락해보니 현금은 15일 취소였다. 현금인줄알았다. 카드취소해주겠다...
이러다가 2주가 지나도 카드취소가 안됏습니다. 계속 신상품이 들어와서 저는 다시 카드취소하지말고
다른물건으로 받는다고 했습니다.
이물건도 추석후에 바로 배송할수 있도록 장담한다며,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10월, 11월.. 이렇게 말을 바꾸고 있습니다.
제가 11월말에 12월 첫째쭈까지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12월 첫째쭈가 지났는데 지금은 출산 들어갔다며 연락도 안되고,
홈페이즈 Q&A 에 달아도 "사장님이 출산에 들어가서..... 확인해보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답변만 달뿐
입니다.
제가 결제한 금액은 총 1256000원입니다.
빨리 환불받고싶은데 이제는 전화도 안받네요.
저도 전화통화도 많이해서 그 사장님과 꽤 신분을 쌓았는데 이제는 저도 할만큼 다 했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 씁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실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0개월동안 쇼핑몰에서 제품배송도 안되고 환불도 되지않고 있어서 매우 분통 터지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 (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86 기타 .. 2012-02-15
16885 생활가전 박미정 2012-02-15
16884 자동차 장재완 2012-02-15
16883 통신 김선구 2012-02-15
16874 통신 한정선 2012-02-15
16873 통신 정만우 2012-02-15
16872 자동차 윤석 2012-02-15
16868 해결&감사글 김태은 2012-02-15
16866 기타 유지언 2012-02-15
16864 기타 김은영 2012-02-15
16863 digital 성수민 2012-02-15
16862 자동차 김태혁 2012-02-15
16861 생활용품 김미예 2012-02-15
16858 기타 구봉선 2012-02-15
16855 통신 박재군 2012-02-15
16851 식음료 김태은 2012-02-15
16850 통신 김재갑 2012-02-15
16848 기타 김태란 2012-02-15
16847 통신 박재군 2012-02-15
16846 통신 임현근 2012-02-15
16843 통신 양필자 2012-02-15
16836 기타

처리

교복
김점순 2012-02-15
16832 통신 정경훈 2012-02-15
16818 통신 한소영 2012-02-15
16817 통신 이승원 2012-02-15
16815 기타 조웅 2012-02-15
16809 digital 백준 2012-02-15
16806 해결&감사글 곽시내 2012-02-15
16804 기타 송신애 2012-02-15
16801 digital 이현구 2012-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