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를 사고 1달이 지났는데, 몇번신었더니 뒤끔치가 다까집니다.피날정도로,, 반품가능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츠를 사고 1달이 지났는데, 몇번신었더니 뒤끔치가 다까집니다.피날정도로,, 반품가능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희
  • 조회수 : 1,322회
  • 작성일 : 12-01-27 10:53:23

본문

지난 12월에 구매를 했습니다.
처음사서 사이즈 확인차 신었을때 왼쪽 발 뒤꿈치가 좀 아팠습니다.이부분이 봉제선이 있는부분같아요.
처음이라 그렇겠지 생각하고,, 그냥 뒀습니다.
그리곤 두터운양말 2겹씩신고 신으니 아픔이 덜하더군요.
몇번신고, 지난명절에 날씨가추워서 신었는데...
정말30분정도 신었나? 집에와보니, 양발뒤꿈치에 피가 흥건... 다찢어지고 난리가난겁니다.
약간 빨개졋겠지라구 생각하고 봤다가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오래오래 신고 이런사단이나면 말도 안합니다.
12월중순에 사고 지금 한달 좀 안되엇어요.그리고 뒤꿈치아파서 몇번신지도 않았구요..
대체 왜 그부분이 그런건가요? 많이신어서 뒤축이 꺾인것도 아닌데,, 아주 심각하게 아픕니다.
도저히 신을수 없을정도입니다.
판매자에게 반품을 의뢰했는데, 1주일 이내에 반품및 교환신청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대책이 없답니다.

신발을 처음사서 잠시 사이즈가 맞는지만 보고, 1주일 지나서 두세번정도 착용했습니다.
세번째 신었을 때 그신발을 가장오래신은 것으로 30분정도 신었더니 ,뒤꿈치가 아주 아팠고 집에와서보니 다까져서
피가 철철흐르고 있었습니다.

적은돈도 아니고, 몇번 안신고 이런경우가 생겼는데 해결방법은 없는것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발생으로 반품을 원하셨는데 업체에서 기간이 지났다며 반품불가라하여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하자의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