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사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애
  • 조회수 : 1,738회
  • 작성일 : 11-11-26 14:06:28

본문

G마켓에서 18일날 옷을 받았으나 판매자의 오배송으로 (20일)교환신청을 했습니다.
21일날 아침 택배기사님이 물건을 수거해갔으나, 아직도 출발을 하지않았네요.
허나 택배기사의 연락처를 알수없어 택배사와 해당지점에 끊임없이 전화를 했는데도
전화를 받질 않네요.
그래서 택배사 홈페이지에 문의글을 올렸는데 빠른 조취를 취하겠다고만 할뿐
아무런 미동도 없네요
판매자도 연락이 없어 답답해 미칠노릇입니다
분명 택배기사님이 수거해갔다고 조회가 되는데 물건이 분실된듯해요..
CJ택배 운송장번호:603661047670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환하시는 물품과 관련하여 택배사와 연락이 안되고 분실이 되신것같다하니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분실에 따른 손해배상은 고객이 운송장에 기재한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택배사 기사분이 상품 회수후 이동 과정에서 분실이 있었던 내용에 대해 제보자님꼐 양해 말씀 드리고 이번주내로 현금 보상을 해드릴 예정이라고 전해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7 생활용품 고태호 2011-11-16
936 기타 이성란 2011-11-16
933 통신 송화연 2011-11-16
932 기타 채영우 2011-11-16
931 기타 켄지 2011-11-16
930 기타 켄지 2011-11-16
929 기타 김미진 2011-11-16
928 식음료 김미경 2011-11-16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