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 가스보일러 a/s 엉망진창 나라면 다시는 경동 보일러 안쓴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 가스보일러 a/s 엉망진창 나라면 다시는 경동 보일러 안쓴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용환
  • 조회수 : 1,237회
  • 작성일 : 11-12-26 19:29:05

본문

2008년도에 경동가스보일러로 교환했습니다.
그런데 올해11월에 갑자기 물을 사용하면 보일러가 에러가 발생하면서 작동이 안되였습니다(물을 쓰지않으면 보일러는 작동을 합니다, 그러므로 따뜻한 물은 사용 못하구요).
a/s를 신청하려고 ARS 전화를 했는데 수화기를 들고 20분을 기다려도 연결이 되지않아,전에 보일러 수리를 하려온 경동a/s대리점에 직접 연락했더니 a/s방문을 하여 보고 갔습니다.
사유는 컨트롤러가 불량인것 갔다고 하면서 다시 오겠다고 하고 갔습니다.
얼마후 연락이 오지 않아 연락해 보니 부품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면서 구해지는 대로 수리 하자고 하더라구요.
이 겨울에 따뜻한 물을 사용하지 못하는 답답한 마음에 ARS에 연락하여 사정이야기를 하고 조속히 부품을 구하는데 좀 도와주세요 했는데 지역(광주 오성기업)a/s센터에만 연락하고 또 몇칠이 지났습니다.
또 ARS에 연락하여 상황을 알아보니 a/s센터에서 연락이 갈겁니다.라는 답변뿐..... a/s센터에서는 연락도 없고
정말 답답해서 죽을 지경에 있으렀습니다, 참는데도 한도가 있지....오늘 화가 잔득 난 상황에서 ARS에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죄송하다하고 오늘 방문한다고 하더라구요.
2008년에 설치한 보일러 부품이 없다는게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교환할 부품이 컨트롤러라고 했는데, 2011년 6월에 9만원주고  컨트롤러 교환 했습니다.
수리한지 5개월 만에 또 교장이 나고, 또 교환해야 하다고 하면서 부품은 없고, 이 겨울에 한 달 가까이 온수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보일러 회사 사장이 당한다면 어찌할까요. 소비자는 속이 타 죽으라는 말입니까.......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12/27 서비스 기사가 부품 수급하여 서비스 완료 금일 이용자분과 통화하여 정상가동 됨을 확인을 했으며 처리가 지연된 점에 대해 사과 말씀을 드리며 민원 종결함을 밝혀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가스보일러의 하자발생으로 추운날씨에 정말 고생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보일러의 품질보증기간(무상수리기간)은 2년이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는 무상 수리 가능하며, 부품보유기간은 7년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