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지스 유령회사 입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노지스 유령회사 입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정
  • 조회수 : 1,884회
  • 작성일 : 12-01-07 10:17:29

본문

인터넷 구매로 아이옷을 구매했습니다.
여러종류의 옷을 구매하였지만 주말에 행사가 있어서 구매사이트에 빠른배송을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구매사이트는 우선배송가능한 종류만 선별하여 선배송처리해주셨습니다.
다행히 금요일 까지는 배송이 가능했고...운송장 번호도 문자로 친절히 보내주셨습니다.
운송장 95169901536

인터넷으로 조회를 해보니 이미 상품은 도착해 있는것으로 되어있고 본인이라고 서명도 되어있는겁니다.
저는 서명도 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경비실에 맡겨놓았는지 싶어 경비실 직원과 3통이나 통화도 하고 경비실에 찾아가기도 하였으나 금일은 도착한 택배가 하나밖에 없었고...제가 실물을 확인하니 제것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본사에 통화를 시도해도 계속 통화중이고...
대리점은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담당 기사님은 전화기가 꺼져있네요.
소비자 입장에선 참 어이가 없고 기분이 나쁨니다.

오늘은 토요일이고...정말..어제 부터 오늘까지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배송이 되지않았는데 배송완료라하며 해당쇼핑몰은 연락도 되지않아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해서 배송도 않되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라며 신용카드로 결제하였을 경우 해당 신용카드사에 항변권을 신청하여 이후의 카드대금 청구를 중지하도록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0 기타 이태수 2012-02-08
15099 기타 구시온 2012-02-08
15098 생활용품 김창주 2012-02-08
15097 기타 송민정 2012-02-08
15096 통신 고태원 2012-02-08
15095 기타 김효정 2012-02-08
15094 생활용품 이윤서 2012-02-08
15093 기타 공상원 2012-02-08
15092 통신 육아름 2012-02-08
15091 통신 김소현 2012-02-08
15087 통신 황희용 2012-02-07
15086 생활용품 장은철 2012-02-07
15084 통신 박미진 2012-02-07
15082 통신 최연속 2012-02-07
15080 생활용품 하성훈 2012-02-07
15077 자동차 이정근 2012-02-07
15076 생활가전 오순복 2012-02-07
15074 digital 이종숙 2012-02-07
15073 생활용품 송미정 2012-02-07
15071 통신 김소현 2012-02-07
15070 통신 이영주 2012-02-07
15069 생활용품

접수

**
오병현 2012-02-07
15056 기타 김은진 2012-02-07
15053 digital 유시업 2012-02-07
15051 기타 문용삼 2012-02-07
15050 생활용품 김용철 2012-02-07
15049 생활용품 유지혜 2012-02-07
15047 생활가전 조현 2012-02-07
15046 기타 땡이 2012-02-07
15044 자동차 최승연 2012-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