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로즈 반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페퍼로즈 반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인선
  • 조회수 : 1,216회
  • 작성일 : 12-02-03 01:35:38

본문

여기서 종이장미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해놓고 가격에비해 질이낮다고생각하여
주문한지 2틀만에 반품처리할려고 쇼핑몰에들어갔는데
쇼핑몰에는 교환이나 반품접수를하는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하여 반품요청을드렸는데 안해주네요..

모든제품은 100%수공예품이라 반품이안된다는데 말이안되는거같아요
100%수공예품이라해도 다른곳에는 교환이나 반품처리가 다되는데 여기만안된다고하네요.
주문이 들어가자마자 주문제작을해서 발송하는거라고하면 이해를하겠는데
다만들어진 완성된제품을판다고 써놓고, 전화로는 주문제작이라 안된다고하네요..나참
게다가 홈페이지에는 대놓고 반품은 무조건안된다고 써있네요
상품이상의 교환도 한번뿐이라고 ㅎㅎ
종이장미하는 다른사이트들 다가봐도 이런곳은없는데 여기하나만 그러네요
무조건안된다는식으로 말씀하시니까 대화도안통하는데
소비자보호법이있듯이 판매자보호법도있다고하시면서
자기네쇼핑몰은 반품처리안해줘도되는 법이있다면서 법조항따지면서 나오시네요

쇼핑몰에 반품,교환접수하는곳도없고
주문제작이아닌 완성제품을판다고 올려놓고 전화로는 주문제작이라 안된다고 우기시고
다른어느쇼핑몰에서도 볼수없었던 반품거부
그리고 도데체 그런법이 뭡니까? 그런법이있다면 모든쇼핑몰이다 수공예품에 다해당된다는건데
참 인터넷쇼핑하기 무서워지네요 ㅎㅎ

---------------------------------------------------------------------------

이 내용으로 문의드렸는데 답변감사합니다.
이 쇼핑몰에서
소비자보호법 제 17조, 제 21조 법으로 보호받고있다고 반품할수없다고합니다
소비자보호법으로 판매자가 보호받고있다고 계속 이법조항만 따지는데
이 이 소비자보호법이뭐길래 소비자한테 반품을안해줘도되는 권리가생기는건가요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업체에서 계속 거부할경우 법률구조공단 (국번없이 132)에 도움을 요청하실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