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액정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휴대폰 액정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동옥
  • 조회수 : 1,014회
  • 작성일 : 26-05-26 13:23:15

본문

사건 개요 ​제품명: 삼성 갤럭시 Z 폴드7 ​사용 상황: 평소 낙하 등 외부 충격을 가한 적이 전혀 없으며, 정상적으로 사용하던 중 내부 액정을 펼치자 화면이 검게 변하며 켜지지 않는 현상 발생 (전원 재부팅을 시도했으나 증상 동일). ​서비스센터 방문 및 판정: 동대구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점검을 받은 결과, 센터 김덕환팀장으로부터 "내부에 미세한 이물질이 들어가 액정이 고장 났다"는 판정을 받음. 유상 수리 처리에 대한 안내를 받음. ​2. 핵심 고발 및 이의 제기 내용 ​첫째, 기기 자체의 설계 결함 및 내구성 미비 ​소비자는 해당 제품을 떨어뜨리거나 물리적인 충격을 가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육안으로 확인하기도 힘든 '미세한 이물질'이 내부로 유입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수십만 원에 달하는 메인 액정이 통째로 파손(먹통)된다면, 이는 일상적인 사용 환경을 견디지 못하는 기기 자체의 명백한 설계 결함 및 내구성 부족입니다. 이 정도로 취약한 제품이라면 제조사에서 기술적 보완을 완료한 후 출시했어야 마땅합니다. ​둘째, 구매 당시 필수 주의사항에 대한 고지 의무 위반 ​제조사와 판매사는 제품 구매 시, '일반적인 먼지나 미세한 이물질 유입만으로도 액정이 완전히 파손될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에 대해 소비자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경고했어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위험성을 사전에 알았다면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고 이 제품을 구매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소비자의 선택권과 알 권리를 침해한 고지 의무 위반입니다. ​3. 서비스센터의 부당한 고객 응대 ​기기의 취약함으로 인해 피해를 본 소비자에게 친절한 설명과 해결책을 제시해야 할 서비스센터 책임자 김덕환팀장은, 오히려 고압적이고 매우 불친절한 태도로 일관하며 소비자의 정신적 고통을 가중시켰습니다. 대기업의 서비스 책임자로서 대단히 부적절한 처사이며, 이에 대한 강력한 시정을 요구합니다. ​4. 요구 사항 ​제품 자체의 내구성 결함으로 인한 고장이므로, 무상 수리 또는 교환을 요구합니다. ​소비자 기만적인 안내 부족 및 서비스센터 책임자(팀장)의 불친절한 응대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