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갈취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울산 울주군 송운사 ] 돈갈취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수지
  • 조회수 : 549회
  • 작성일 : 26-05-27 11:27:43

본문

26년5월21 목요일 오전 저희 엄마와 딸인 저는 티비에서 보았던 그림그려주는 스님을 만나고 싶다고 카운터에 문의하니 카운터 직원은 그림을 그려주는건 돈을 안받는다는 말을 하고 주지스님을 소개해주었습니다 따로마련된 스님방에 가까이가니 생각지않게 사주풀이같은걸 하시고 점사같은걸 봐주셔서 당황스러웠지만 그러려니 하 고 듣고있는데 그림은 커녕 저희가 바라던 것과는 다르게 이상한얘기를 하면서 월25만원씩 1년간 기도를 드려야한다 천도제를 지내야한다 비용은800만원이다라는 말에 이상하단생각이 들어서 가보겠다고 나오려하니 주지스님이란분이 그럼 스님자기를 위해서10만원을 내고가라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주고싶지도않았기에 바로떠나려했지만 카운터에서 주지스님이 돈주고가라고했다 현금없으면 계좌이체라도 하라며 10만원을 강압적으로 줘야한다고 무조건 돈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사전에 저희가바란 그림은 돈을 안내도된다 고지받았고 스님과 얘기만 나누어도 스님이 사주를 봐주고 또 부르는대로 돈을 내야한다는 고지가 분명 없었는데, 그림은 커녕 이상한얘기만 듣고왔는데 저희가 왜 스님을 위해 돈을 내야하는지 매우 억울합니다 카운터어디에도 그직원도 미리 돈내야한다는 고지가없음에도 막상 절을 떠나려하니 돈을 억지로 내야한다는 취지는 맞지않습니다 그날 그시간 절에는 사람이없어서 방문객은 저희 모녀뿐이었고 저 사람들이 저희모녀를 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10만원을 보냈지만 찝찝함이 가시지않고 이건 아니란 생각에 매우 억울합니다 이에 신고하니 도와주십시요 돈 돌려받고싶습니다 저희갈길을 막고 돈내야한다며 미리 고지도없이 받아낸 돈 10만원 돌려받을수있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6년5월21일 11시59분 송운사 대한불교삼보조 10만원이체내역 첨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