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취소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고다 ] 펜션 취소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승찬
  • 조회수 : 1,477회
  • 작성일 : 26-05-27 13:27:39

본문

2026년 4월 27일 23시 59분경, 아고다를 통해 포항월포향나무펜션을 5월 1일 ~ 5월 2일 일정으로 예약하고 74,615원을 결제하였습니다. 그러나 일정 변경으로 인해 결제 후 약 10분 이내에 즉시 취소 신청을 진행하였습니다.
취소 신청 당시 화면에는 “취소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라는 문구만 표시되었으며, 환불 불가 상품이라는 점이나 무료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안내는 명확하게 고지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저는 정상적으로 취소가 완료된 것으로 인지하였습니다.
그런데 5월 1일 오전 8시 13분경 숙소 측으로부터 “왜 체크인을 하지 않느냐”는 전화를 받고 나서야 취소 요청이 거절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취소 거절 사실에 대해 아고다 측이나 숙소 측으로부터 문자, 알림, 이메일, 전화 등 어떠한 방식의 안내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만약 취소가 거절되었다는 사실을 사전에 알았다면, 일정을 다시 조정하여 숙소를 이용하거나 숙소 측에 직접 연락하여 취소 승인을 요청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고지도 이루어지지 않아 소비자로서 대응할 기회 자체를 제공받지 못했습니다.
또한 문제 해결을 위해 아고다 고객센터에 문의하려 했으나 전화 상담은 불가능했고, 챗봇 상담을 통해 문의를 남겼음에도 별다른 답변이나 조치 없이 사실상 방치되었습니다.
저는 결제 직후 10분 이내에 즉시 취소를 요청하였고, 취소 거절 사실에 대한 안내 또한 전혀 받지 못한 점, 그리고 환불 불가 및 취소 규정에 대한 고지가 충분히 명확하지 않았던 점을 고려하여 본 사안에 대해 합리적인 환불 및 선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76 digital 김옥희 2012-02-21
17971 digital 김옥희 2012-02-21
17968 기타 황쌍현 2012-02-21
17965 기타 최민혜 2012-02-21
17962 생활용품 장청수 2012-02-21
17960 생활용품 우병혁 2012-02-21
17959 통신 정혜정 2012-02-21
17952 기타 홍한솔 2012-02-21
17950 기타 홍한솔 2012-02-21
17949 통신 안동숙 2012-02-21
17946 통신 이은주 2012-02-21
17945 digital 이하예린 2012-02-21
17942 통신 윤혜영 2012-02-21
17931 기타 박계숙 2012-02-21
17928 생활용품 노승미 2012-02-21
17927 기타 김현주 2012-02-21
17925 기타 이한상 2012-02-21
17923 금융 김종례 2012-02-21
17922 기타 정지만 2012-02-21
17921 식음료 신성현 2012-02-21
17920 기타 정경화 2012-02-21
17919 생활가전 정수형 2012-02-21
17918 기타 김민정 2012-02-21
17913 기타 김민정 2012-02-21
17912 기타 박민철 2012-02-21
17910 자동차 차미영 2012-02-21
17909 기타 김병지 2012-02-21
17905 통신

처리

도용
소비자 2012-02-20
17903 기타 김민정 2012-02-20
17902 통신 2012-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