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플러스 와 소셜커머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씨네플러스 와 소셜커머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주
  • 조회수 : 1,570회
  • 작성일 : 12-04-05 17:19:1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 12월 16일 그루폰 이라는 소셜 커머스에서 영화예매권3장을 구입하였습니다. 제 친구도 3장을 구입하였습니다. 쿠폰의 사용만료일은 2012년  6월 20일 입니다.그 쿠폰은 씨네플러스 홈페이지에서만 예매가 가능했고, 그래서 저는 예매를 시도했습니다. 예매완료가 되었고, 결제도 다했는데, 그날 당일 씨네플러스의 영업시간이 끝난 오후5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문자가 오더군요. 시스템 오류로 결제가 취소되었다구요. 그래서 그 다음날 저는 다시 예매를 했지만, 같은 이유로 결제취소 문자가 왔습니다. 결국 저는 영화를 보지못하였고, 주말이 지난 그 다음주에 문의전화를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20번이 넘는 전화에도 씨네플러스는 상담원이 모두 통화중이라는 이유로 전화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조금 전 다시 예매를 시도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주문자가 폭주한다는 창만 띄운채 전혀 예매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또 씨네플러스에 전화를 했지만, 이번에도 역시 전화를 받지않았고, 이 쿠폰을 산 그루폰에도 전화를 했는데, 예매를 도와주는 문의전화번호 및 그루폰 교환/환불 관련 전화번호 모두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연결이 전혀 되지않았습니다.
인터넷에 이러한 사례가 또 있는지 찾아보았는데, 저 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어떤 사람은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도 하였는데, 2달이 지난 지금에도 아무 소식이 없다고 하더군요.
거액의 피해금이 아니더라도, 이것은 엄연한 소비자 농락이며 사기 아닌가요?
소비자 고발센터에서는 왜 두달이 넘도록 아무 처리도 하지않은채 있는건가요.
이런 식으로 6월이 되고, 시간이 지났으니 사용할수없다며, 소비자들의 돈을 가로채는것은 아닌지.
조금 더 싸게 영화를 보고싶어하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서 이렇게 사기를 치는 시네플러스와 그루폰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쿠폰을 구매한 후 서비스이용을 하려고 하니 업체와 연락이 원활히 되지않아 서비스이용을 하지못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소셜커머스에서 영화표 구입후 유효기간이 경과되어서 못보셨다니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소셜커머스 못쓴 쿠폰 70% 포인트로 돌려준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87)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02 기타 이은정 2012-02-03
14101 자동차 이호정 2012-02-03
14100 통신 최남열 2012-02-03
14099 기타 김희성 2012-02-03
14098 기타 이현수 2012-02-03
14097 기타 정인선 2012-02-03
14096 기타 김미영 2012-02-03
14095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3
14092 기타 전명진 2012-02-02
14087 digital 김호준 2012-02-02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14083 생활용품 김용우 2012-02-02
14078 식음료 김명자 2012-02-02
14077 통신 이혁주 2012-02-02
14076 유통 김아람 2012-02-02
14075 건설 김봉준 2012-02-02
14067 자동차 권용민 2012-02-02
14065 생활용품 이명희 2012-02-02
14063 생활가전 이순임 2012-02-02
14061 자동차 이경청 2012-02-02
14059 기타 제이준 2012-02-02
14056 생활가전 제이준 2012-02-02
14054 digital 이정재 2012-02-02
14053 기타 김창훈 2012-02-02
14050 기타 임수진 2012-02-02
14048 기타 김미영 2012-02-02
14047 기타 이현미 2012-02-02
14045 기타 김동현 2012-02-02
14043 건설 임** 2012-02-02
14040 통신 정민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