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마구잡이 출금과 일처리변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호나이스 마구잡이 출금과 일처리변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1,342회
  • 작성일 : 11-12-12 12:55:11

본문

3년전 청호 얼음정수기를 렌탈하고 계속 써오고 있던차에
이사를 하면서 비데도 설치하고 미니얼음정수기 문의를 하려고
코디분께 여쭈어보다가 마침 저희 렌탈하던 정수기가 3년이 다되어
미니얼음정수기와 비데를 설치를 하였습니다.
계약할 당시 코디분이 명의자를 다른 분으로 해주시면 선물도 드리고 한다기에
뭐 신랑이름으로 해도 상관이 없어서 제 명의에서 신랑명의로 바꾸어주었구요
비데같은 경우는 하나카드를 만들고 한달에 30만원이상만 쓰면 또 만원이 할인된다고 하셔서
같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니얼음정수기와 비데설치하는 날 그전에 쓰던 정수기는 가져가셨구요
설치하고 몇달이 지났고 얼마전 통장을 확인해보니
총 3개의 비용이 렌탈료로 빠져나갔더라구요
비데, 미니얼음정수기, 예전쓰던 얼음정수기...
그래서 고객센터에 확인요청했고
담당자 미숙처리로 인해 벌어진일이라고 담당자 연결...
담당자가 결국에는 두달동안 빠져나간 금액과
하나카드로 연결해준다는 것 또한 안해줘서
그 할인해줘야 하는 비용까지 담당자가 직접 보내주었습니다.

문제는 또 일어났습니다.
11월달에 또 확인해보니 그전쓰던 얼음정수기 렌탈료가 또 통장에서 빠져나갔습니다.
새로 신규로 렌탈한 것은 하나카드 자동이체 신청한 상태였구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 담당코디한테 전화를 해서 얘기를 했고
확인후 전화주신다고 했는데 전화가 없더군요
이틀 기다렸고 이틀뒤인 12월8일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모든 상황얘기하고 그 상담원도 조치취하겠다고 했습니다.
아직 연락도 없네요

며칠전 뉴스에 웅진코웨이에 이런 종류의 기사가 떴던데
청호는 나오질 않았더군요
웅진에 비해 그런 사람이 별로 없었던건지
아니면 적극적 나선 사람이 별로 없었던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소비자한테 몇번씩이나 피해를 준 청호 또한
문제제기가 있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마지막 상담원말이 기억에 남는군요
그전 정수기 철회처리가 되지 않았다는 얘기...
분명 몇달전 시행착오로 인해 벌어진 일을
아직도 처리가 안되었다는 얘기는 웅진과 별반 다를 바가 없네요 
저처럼 통장잔고 확인 안해보셨거나 하신분들을 위해 이것 또한 신고가 되어야 한다는 제 생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와 비데를 렌탈해 사용하시면서 예전에 쓰시던 반환 한 정수기요금이 통장에서 자꾸 인출이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