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소비자 고발을 해도 똑 같은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소비자 고발을 해도 똑 같은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진숙
  • 조회수 : 1,077회
  • 작성일 : 11-12-04 14:41:54

본문

업체(sky)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통화중 끊김으로 접수되어 관련 유관부서 검증실을 통한 검토 의뢰시 단말기 이상 없음으로 확인되며,초기화/업그레이드 관련부품 1회 교체 진행 되었으며 11.11.24 [신도림테크노마트점] 실 접수자이신 서** 고객과 통화 진행 하여, 현 시점에서 환불 어려움 상세 설명 드리며 통화 종결 하였다고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1406" kt와 sky에 분노한다"  글을 올렸습니다.
내용과 같이 sky에서는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 하고, kt 에서는 자신들의 문제가 아니라고 합니다.
결국  불편을  겪는 소비자는 누구에게 문제를 제기해야 하는지요
무책임한 떠넘기기식 대응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죽하면 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하는지...소비자 고발을 하여도
똑 같은 답을 들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주신 내용 관련하여 업체 확인후 회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971 통신 김경숙 2011-11-16
969 생활가전 이건희 2011-11-16
963 기타 하충정 2011-11-16
962 digital 주은수 2011-11-16
960 생활용품 신재영 2011-11-16
958 건설 이만재 2011-11-16
957 기타 최정대 2011-11-16
954 기타 김경미 2011-11-16
952 기타 김선명 2011-11-16
949 통신 이성순 2011-11-16
944 통신 조현숙 2011-11-16
938 생활용품 정다진 2011-11-16
937 생활용품 고태호 2011-11-16
936 기타 이성란 2011-11-16
933 통신 송화연 2011-11-16
932 기타 채영우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