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인
  • 조회수 : 612회
  • 작성일 : 12-04-07 02:43:00

본문

저는 겔S2 사용중입니다.
10월에 휴대폰을 구입했는데 2월 말에 갑자기 잔오류들이 생겨서
3월초에 가장 가까운 부천 서비스 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증상이 너무 많고, 어플사용때문에 나온 문제같으니 공장초기화를 해서 처음상태로 다시 사용하는게 나을것같다고 하더라구요. 증상이 나아진다고 하니까 일단은 초기화를 시켰습니다.
그리고서 얼마지나지않아서 오류가 재발했고, 삼성에서 낸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업데이트를 받고나서 증상이 심화되어 3월 중순에 신촌서비스센터를 방문했고 거기에서도 어플 문제니까 초기화하라고 하더라구요.
화는 났지만 어쩔수없이 초기화하고 센터에서 직접 다시 업그레이드 받아서 집에갓는데
더하면 더했지 나아진게 없는거에요.
안그래도 안성에서 자취하고있어서 부천으로 오는게 차비도 많이 들고,
대학교4학년이라 졸업작품준비도 해야하는데 시간도 많이 뺏기고 화가많이났어요,
그래도 휴대폰은 써야하니까 바로 다음날 부천 서비스센터에 갔어요.
그런데 또 초기화을 하라고, 어플사용때문에 나온 문제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저번에 왔을때도 그래서 그때 하지 말라는거 안깔았다고 했더니
서비스 내역 제대로 안남기는건가요? 기기 오류 상황이나 처리내역 같은거 제대로 안남기는지
그 상황은 자기가 안봐서 모르겠다고하더라구요.
스마트폰 어플사용하려고 사지 왜사겟어요.
어플을 깔지 말라고 하면 비싼돈 주고 왜 스마트폰 사용을 하겠습니까.
어쨋든 또 초기화을 받았어요. 정말 너무 화가나서 이번엔 기본적인 어플외엔 왠만한(다른 사용자들은 정말 아무 탈 없이 사용하고 있는)어플들 안깔고 사용했는데 또 오류가나더라구요.
정말 바빠서 바로 방문하지못하고 2주가량 그냥 사용하다가 어제 다시 방문했는데
역시나 또 어플문제라고 초기화하라는 말만 하네요
어플문제때문에 발생한 오류는 기계 자체를 보상해줄수 없다고하고, 어플을 깔지 말으래요
그래서 정말 자판 관련 어플을 깔지도 않은 채로 자판사용시에 멈춤 현상도 발생한다고 했더니
자기네 회사 방침상 그건 OS재설치를 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합니다. 결국은 뭘 가져가든 초기화만 시키면 다라는 얘기 아니에요?
저 어떻게해야되요.
정말 너무 화가나서 초기화 안하고 그냥 왔어요.
3년약정이나 걸고 산건데 이렇게 계속 잔고장 나고 서비스는 이모양이고
어떻게 2년 반을 더 사용해야하나요.
지금까지 든 차비도 아깝고 초기화로 날아간 제 자료들도 아깝고...
아직 1년도 사용안했는데 기기변경도 안해준다고하고 정말 생각같아서는 위약금 물고 환불이라도 받고싶은 심정이에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속되는 휴대폰의 이상증세가 어플문제라며 개선이 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