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하프클럽] 불합리한 상품 배송과 반품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하프클럽] 불합리한 상품 배송과 반품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희
  • 조회수 : 1,257회
  • 작성일 : 11-11-27 01:00:33

본문

저는 이 사이트를 처음 알고, 옷을 여러벌
11.21일 화일에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토요일이 지나도 계속 출고대기로 떠있어서,
기다리다 못해 고객센터에 여러번 글을 올렸습니다.
상담원과는 계속 통화가 되기 않고,
글 답장도 없어 넘 짜증이 났는데
그 중 코트가 하나 아주 늦게 배송이 왔습니다.
금요일 밤에 보니, 주머니2개가 구멍이 크게 나 있었고,
7만원짜리 옷이라 보기에는 너무나 질도 좋지 않았습니다.
안감 바느질도 다 뜯어져 있고,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이 사이트 수법이더군요.
한달이 넘게 반품 배송을 해놓고, 환불을 받지 못하거나,
연락이 없거나, 연락도 안되는 고객들의 불만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저는 월요일쯤 현대택배로 코트를 보내려고 합니다.
반품 처리가 빨리 될지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저는 나머지 옷들도 그냥 취소를 시켜야겠다.
출고 대기이고 배송전이니 저는 취소버튼을 클릭했는데
...!!!!

출고대기 상태부터는(출고대기는 수요일부터 떠 있었습니다.)
취소가 안된다는 것입니다....ㅠ
일단 물건을 배송받은 후 환불, 반품처리가 된다고 하니...
이건 무한정 기다리는 일 밖에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상황입니다.
거기다가, 물건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7일이 지나서 반품도 안된다는 말도 있었는데..(소비자 불만사항에)

이런 어쩌구니 없는 쇼핑몰 사이트를 그냥 놔둡니까?!
뭔가 조치가 필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배송지연과 환불건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인터넷쇼핑몰에서 상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