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소비자 고발을 해도 똑 같은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소비자 고발을 해도 똑 같은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진숙
  • 조회수 : 1,096회
  • 작성일 : 11-12-04 14:41:54

본문

업체(sky)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통화중 끊김으로 접수되어 관련 유관부서 검증실을 통한 검토 의뢰시 단말기 이상 없음으로 확인되며,초기화/업그레이드 관련부품 1회 교체 진행 되었으며 11.11.24 [신도림테크노마트점] 실 접수자이신 서** 고객과 통화 진행 하여, 현 시점에서 환불 어려움 상세 설명 드리며 통화 종결 하였다고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1406" kt와 sky에 분노한다"  글을 올렸습니다.
내용과 같이 sky에서는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 하고, kt 에서는 자신들의 문제가 아니라고 합니다.
결국  불편을  겪는 소비자는 누구에게 문제를 제기해야 하는지요
무책임한 떠넘기기식 대응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죽하면 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하는지...소비자 고발을 하여도
똑 같은 답을 들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주신 내용 관련하여 업체 확인후 회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