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골프웨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앙드레 골프웨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동선애
  • 조회수 : 1,225회
  • 작성일 : 12-02-14 15:10:50

본문

앙드레골프웨어를 고발합니다. 아산시 문화관광해설사로 근무하는 저희 9명이 단체로 2010년 12월에 골 프웨어 겨울점퍼를 구입을 했습니다. 문제는 구입한지 며칠만에 새옷임에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옷트임현상이 일어났고(2명이) 작년12월에 고발의뢰한 본인옷이 똑같은 현상이 있어서 세탁소에 수선을 맡기니(저말고도 다른한명이)세탁소에서 하는말이 이옷은 일시적으로 수선을 해야할일이 아닌것같다고 하면서 제게 확인을 시켜주는데 박음질 풀림현상이 일어나면서 옷자체에( 오바로크라고하나요?그것이 전혀 안되어있습니다) 시접부분을 그냥 박음질한게 눈으로 보였습니다. 문제는 제옷만 그런현상이 있는게 아니고 9명모두가 똑같은 현상이 있었습니다. 해서 본사 고객센터에 수선의뢰를 요청했더니 9벌모두 보내달라고 하더군요.보내주고 10일이 지나 다시 전화를 하니 옷자체가 문제가없어 그냥수선해서 보내주겠다란 답변만 합니다.분명히 점퍼자체가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옷엔 전혀 문제가 없다는 담당직원의 말에 화가 치밀고 더욱이 그옷은 비싼옷이고 유명세를 타는 메이커옷인데도 봉제선이 엉망이고 일시적으로 박음질로 수선을해서 해결될일이 아님에도 소비자를 우롱하는(저희들이 옷을 잘못입은 상태라는) 당당하게 자기네 옷은 문제가 없다는 담당직원의 말에 너무 어처구니가없었습니다. 문제점을 제시하고 수선처리를 어떻게 해줄거냐고 물었고 일시적으로 박음질 처리로는 될일이 아니라고도 했습니다. 겨울에 입어야할 옷을 제대로 입어보지도 못하게 했을뿐더러 그냥수선해서 보내주겠다고만 하는 앙드레골프웨어 측 담당자( 이름은 김**)의 무책임한 답변에 화가납니다. 속시원한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착용하신 의류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 생활용품 유재숙 2011-11-21
1502 식음료 강현경 2011-11-21
1500 기타

처리중

test
test 2011-11-21
1499 식음료 강현경 2011-11-21
1498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1
1494 기타 강민형 2011-11-21
1491 생활가전 양요석 2011-11-21
1490 기타 김정규 2011-11-21
1487 기타 임효진 2011-11-21
1484 생활가전 배재준 2011-11-21
1479 digital 노은진 2011-11-21
1476 기타 강민형 2011-11-21
1468 기타 조선경 2011-11-21
1467 기타 김근영 2011-11-21
1465 기타 문영남 2011-11-21
1463 기타 임현정 2011-11-21
1462 기타 문영남 2011-11-21
1460 유통

접수

**
남현승 2011-11-21
1459 생활용품 전성우 2011-11-21
1456 기타 2011-11-21
1451 digital 전지훈 2011-11-20
1438 통신 김수지 2011-11-20
1424 통신 김영진 2011-11-20
1422 자동차 이정임 2011-11-20
1420 기타 박주희 2011-11-20
1419 통신 이현철 2011-11-20
1418 생활가전

처리중

이 마트
2dollal 2011-11-20
1417 식음료 장민임 2011-11-20
1416 식음료 장명수 2011-11-20
1415 식음료 허훈 2011-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