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존 이용 요금 - 성인 컨텐츠 결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프리존 이용 요금 - 성인 컨텐츠 결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겸
  • 조회수 : 1,015회
  • 작성일 : 12-03-16 17:51:49

본문

이용하지도 않은 성인컨텐츠 요금이 청구 되었습니다.

그것도 새벽에 했다는데 황당하군요. 맹세코 하지도 않했거니와

했다고 해도 클릭만으로 결제가 된다고 하는군요.

주민등록 확인과 같은 확인 절차 없이 그냥 클릭으로 결재가 된다고 하는군요.

한방 클릭에 2000원이 날라가네요.

Sk가 운영하는 공간인데 성인 컨텐츠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청소년에게 그냥 노출된 셈이죠.

그래서 고객센터에 열렬히 항의를 했죠.

답변은

" 개인이 Sk텔레컴에 가입을 할때 이미 주민등록 번호를 써서 내서 개인 확인이 필요 없고
핸드폰 특성상 개인이 쓰는 것으로 통상 알기 때문에 타인이 만져서 결재가 된다고 해도
개인이 핸드폰 소지를 잘 못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

라고 하더군요. 잠깐 애기 가지고 놀으라고 게임하라고 잠시 빌려줬는데 그런게 결재 될수도 있고
그냥 보다가 전화 온줄 알고 볼에 가져다 되다가 터치가 될수도 있고,
클릭 한번 잘 못해서 결재가 자동으로 된다는 건 이해 할 수 가 없군요.

그 2000원이나 되는 컨텐츠가 개인 확인 절차없이 그냥 과금이 되는건 문제가 많군요.

맘에 안드는 친구가 있으면 잠깐 핸드폰을 숨겨서 요금폭탄 먹여버리는 왕따 골탕먹일 수있는 방법이 되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지도 않은 성인컨텐츠 요금이 청구 되어 놀라셨겠습니다 그런데 핸드폰 특성상 개인이 쓰는 것으로 통상 알기 때문에 타인이 만져서 결재가 된다고 해도 개인이 핸드폰 소지를 잘 못했기 때문에 과금되는것은 어쩔수 없다라는 안내를 받으셨다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의 억울한심정을 해당업체에 전달 걍력히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좋은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NATE 이용 중 컨텐츠 이용시 주민번호 확인 등 별도 인증이 없는 부분은 휴대전화 자체가 개인명의로 관리되고 있는 부분으로 인증을 대체하고 요금과금에 대한 고지가 되어 있어 별도 인증이 없으며 고객 주장처럼 현재 대다수 스마트 폰의 경우 터치 방식이다보니 사용 의도와는 별도로 스크롤하다 터치로 잘못 인식되어 접속되는 경우 과금이 될 수 있으나 미인지로 접속되는 경우에 대한 대비책을 요구하여 당당부서에 건의 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1588 통신 김가람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