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동부택배 배송물품 바꿔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원 동부택배 배송물품 바꿔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인
  • 조회수 : 707회
  • 작성일 : 11-12-10 22:14:47

본문

할머니께서 남원에 사시는데 240kg 의 쌀을 6가마로 직접 주소를 가마에 써서 택배 회사로 보내셨습니다
서울과 인천에 사는 저희는 각각 쌀을 받았는데 240kg의 쌀이 12가마로 쪼개져서 보내졌고
그리고 내용물도 바뀐 상태인것같습니다.

6가마를 임의로 12가마로 바꾸신것도 기분이 상당히 나쁜 상태인데
할머니께서 서울에 올라오셔서 쌀의 상태를 보시더니 쌀이 바뀐것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코드랑 바뀐 쌀의 사진도 찍어둔 상태이고
동부택배에서 임의로 쌀을 비닐로 쏟아 부어 보낸 통에 쌀이 모두 상해버렸습니다

이건 경찰서에 신고해서
쌀을 뒤바꿔치기 한것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정말 어의가 없고 기분이 나쁩니다
시골에서 힘들게 농사해서 보낸 쌀인데
아무리 할머니가 모르신다고 감히 내용물을 임의로 나누고 바꿔서 보내는게 말이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할머니께서 택배를 이용하여 보내신 쌀이 업체에서 임의로 나누어 바꿔 보내 쌀이 상하였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의 지급하며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는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입니다. 운송물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운송장에 접수 되었다면 위의 기준을 적용하여 피해액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물품의 가치에 대해 운송장에 기재한 사항이 없다면 배상금액에 대한 결정이 어려우므로 소비자는 택배 의뢰 시 제품의 금액에 대해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