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상품으로인한 오염배상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퀸잇 ] 불량상품으로인한 오염배상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주
  • 조회수 : 1,381회
  • 작성일 : 26-05-14 23:55:47

본문

소비자 고발 및 배상 청구
​1. 신청인: 정은주 / 010-5254-5233
2. 피신청인: 퀸잇 쇼핑
3. 사건명: 에센셜 우드 수저 세트 결함에 따른.        식기건조기 훼손 배상 청구
​4. 상세 피해 내용 및 판매자 대응의 부당성
2026년 4월14일 ₩35,905원 현대카드구매
반품 일자 : 2026년 4월29일 5월14일 현재 카드 취소(환불)도 안해주고 있음.
​제품 품질 결함: 수저세트를 세척 후 건조대에 담아 놓았더니 우드 손잡이 부분에서 자주색 물빠짐이 있음.(사진첨부) 나인웨어 식기 건조대(55,000원)에 물이 빨갛게 듦.
세척 후 건조 과정에서 발생한 심각한 물 빠짐은 식기로서의 기본 품질을 갖추지 못한 결함입니다.  이는 미흡한 품질의 제품을 판매한 근거가 됩니다. 또한 이러한 사건이 여러차례 발생한 말투와 행동들. 그리고 지금도 판매중.
​부적절한 사후 조치 권고: 피해 발생 후 판매사 측은 전화 상담을 통해 "락스를 사용하여 식기건조기의 물든 부분을 지우라"는 상식 밖의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식기류를 관리하는 가전제품에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락스 사용을 강요하는 것은 소비자의 안전을 무시한 처사입니다. 제품을 갉아먹는처사임.
​녹취록 확보: 판매사 측 상담원이 락스 사용을 권고하며 제품 결함을 회피하려 했던 통화 내용 전량을 녹음하여 증거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5. 최종 요구 사항
​식기건조기 배상: 제품 결함으로 인해 영구적으로 훼손된 나인웨어식기건조기 보상금(₩55,000원)을 계좌 입금 완료할 것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최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51 기타 이수진 2012-02-17
17445 통신 최세현 2012-02-17
17443 통신 양성룡 2012-02-17
17442 통신 박재군 2012-02-17
17441 통신 심수경 2012-02-17
17440 자동차 김용식 2012-02-17
17439 기타 휴. 2012-02-17
17438 통신 이은임 2012-02-17
17420 기타 성충모 2012-02-17
17419 통신 박미선 2012-02-17
17414 기타 조용기 2012-02-17
17413 식음료 이정숙 2012-02-17
17412 기타 정성원 2012-02-17
17411 통신 유태봉 2012-02-17
17410 통신 유태봉 2012-02-17
17409 통신 김호철 2012-02-17
17408 기타 심수정 2012-02-17
17407 통신 문상배 2012-02-17
17406 통신 배지예 2012-02-17
17405 기타 이연우 2012-02-17
17403 생활용품 김시연 2012-02-17
17402 통신 유태봉 2012-02-17
17400 식음료 오정희 2012-02-17
17398 자동차 곽재균 2012-02-17
17397 통신 이정은 2012-02-17
17395 식음료 오정희 2012-02-17
17393 생활용품 김지숙 2012-02-17
17392 자동차 자동차소비자 2012-02-17
17389 기타 박종범 2012-02-17
17387 기타 박상훈 2012-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