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 수원방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브로드 수원방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형
  • 조회수 : 1,058회
  • 작성일 : 11-12-28 15:06:48

본문

안녕하세요.전 일년반전 2010년 9월에 티브로드 수원방송을 신청하였습니다.
그때당시 저는 이민을 준비하는중이였기에 가입신청시 해외로 이민가게 될경우와 이사를 갈경우에 대해 문의하고 신청받는 접수원으로 부터 국내이사일경우는 이전설치를 해주며,해외이주 일경우에는 이주한다는 증빙서류만 있으면 계약기간이더라도 무상해약이 가능하다고 하였기에 전 가입을 하였고 약1년넘게 시청을 하였습니다.1년넘게 시청하는 기간에도 그다지 썩 마음에 드는 서비도 아니였지만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에 큰컴플레인없이 시청해왔습니다.그러다 한번의 이사로 인해 이전설치를 받았는데 그이전설치때도 설치기가의 불친절과 불편한행동으로 저와 제 와이프는 화가 많이 나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려고 까지 했습니다.허나 서비스기사가 설치후에 불만전화를 제발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기에 참았습니다.
거기까진 그래도 참았습니다.저희가 두달전 이민이 확정되어서 필요한 서류를 보내고 해지할 생각에 수원방송 서비스센타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허나 접수하고 전화를 준다던 상담원들은 당최 연락이 오지 않았고 몇일을 몇번이고 전화를 했지만 돌아오는말은"네~고객님 담당자꼐 빨리 연락드리라고 하겠습니다"라는 말뿐이였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몇일을 실갱이하며 이민올 준비가 완료되었구 그래도 저는 해외로 이삿짐을 보내는 그날까지도 연락을 취해 해지와 기계반납을 하려고 노력하였으니,수원방송측에선 돌아오는 전화는 없었습니다.
전화를 해 화도 내보고 전화안주면 기계 수거해가지 않으면 우리 이민가면서 버리겠다고 까지 말을 했는데도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저는 수원방송 주소로 기계를 택배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두달전 저희는 출국을 했습니다.근데 황당하게시리 두다후인 오늘 수원방송으로 부터 로밍해온 전화로 전화를 받았습니다.방송요금이 미납이라고..해외이민을 간다고 몇날 몇일을 해지하려고 했떤 저에게 아무런 답도 없던 수원방송의 저렁 아니한 행동이 어찌 납득을 해야할까요..수원방송측애 글을 올려봤자 지워질께 뻔하고 그래서 이리 소비자 고발에 고발합니다.T-broad수원방송..가입할땐 손쌀같이 번개같이 달려와 설치해놓곤..해지한다고 전화하니 아무런 깜깜 무소식인 그수원방송..어찌해야 옳은걸까요..전 이미 캐나다 이민길에 올라 벌써 두달이 지났는데 말이죠...ㅠㅠ그리고 위에 적은 전화번호는 1-902-209-2829 캐나다 셀폰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로 이민을 가시면서 해당방송을 해지하시려 연락을 계속 하셨는데도 해지신청을 해주지않고 차일피일 미루더니 이민을 가시고나니 미납요금안내라며 연락이왔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영업행위에 대해서는 관리, 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