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몰라라 하는 LIG 자동차 보험 보상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몰라라 하는 LIG 자동차 보험 보상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훈
  • 조회수 : 1,906회
  • 작성일 : 12-05-31 17:01:41

본문

안녕 하세여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실수로 차키를 차에 넣어 놓고 차문을 잠궈서 보험 서비스를 불렀습니다.

해당 렉카 기사가 와서 차문을 여는 과정에서 자동차 칠이 벼껴졌습니다.

그래서 보험 회사로 전화 해서  문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보상팀에서 제가 잘못했다는 것처럼 말을 돌리더군요

렉카기사가 잘못을 시인 했음에도 불구 하고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서비스를 하면은 진짜 소비자만 우롱 하는 LIG 자동차 보상팀을 고발합니다.

사건일시는  2012년 05월31 오전 1시 30분경 입니다

그리고 문의 전화를 했음에도 불고 하고 일처리 늦게 된점두 불만이 있습니다

그럼  잘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키를 두고 내리시어 보험서비스 요청후 기사분이 처리하는 과정에서 자동차 칠이 벗겨지셨는데 해당보험사에서는 소비자과실로 책임전가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보험사에 기사분의 실수로 자동차에 칠이 벗겨진것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셔서 요청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91 생활용품 조정기 2012-01-30
13089 기타 송다희 2012-01-30
13086 생활용품 채수현 2012-01-30
13085 생활용품 김창일 2012-01-30
13082 생활용품 정성훈 2012-01-30
13080 기타 박슬기 2012-01-30
13078 식음료 강윤희 2012-01-30
13076 기타 박수영 2012-01-30
13070 digital 김종훈 2012-01-30
1306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68 기타 김진숙 2012-01-30
13067 digital 정찬교 2012-01-30
13066 통신 유승숙 2012-01-30
13065 기타 박희진 2012-01-30
13064 기타 박성갑 2012-01-30
13062 생활용품 석미라 2012-01-30
13060 통신 이상민 2012-01-30
1305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58 자동차 김윤경 2012-01-30
13056 통신 강현주 2012-01-30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