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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택배 배송서비스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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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형빈
  • 조회수 : 1,900회
  • 작성일 : 12-06-22 20: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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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주 21일 오전에 물품이 배송된다고 문자가 오셔서, 제가 12시 이후에는 일때문에 연락이 힘든 상태입니다. 그래서 미리 언제 오시냐고 문자를 보냈더니 답이 없으셨습니다. 그리고 1시12,14분 이때 전화가 온걸 밤늦게 확인 한 상태라 다시 전화를 드릴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연락이 없으셔서 방금 전화해봤더니 집앞 과일가에 맡겨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라도 남겨주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씀 드렸더니 전화를 받으셨어야죠 이러시더군요. 그래도 전화를 못받으면 문자를 남겨주셔야하는거 아니시냐고 말했더니 전화안받았다는말만 계속  하시더라구요...그리고는 찾아가세요. 이러고 기분나쁘게 끊으시네요 진짜 저도 화났지만 죄송한다는 말고없고 어이가 없네요 진짜 화납니다. 중요하고 비싼물건인데 그걸 함부로 맡기다뇨? 그것도 말도 하지않고.....진짜 이글보시고 그분 혼좀 났으면 하네요. 서비스정신이 엉망입니다. 제가 오늘 전화를 하지 않았더라면 몇일동안 멍청하게 기다릴뻔 했네요 . 그리고 분명하게 배송시 부탁사항에 오전중에 꼭 배달해달라고 했지만 지켜주시지도 않습니다.
 운송장번호입니다 6046-2189-7114 (CJ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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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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