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유플러스존 고객 사용거부에 대한 항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용실 유플러스존 고객 사용거부에 대한 항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형주
  • 조회수 : 1,706회
  • 작성일 : 11-12-19 01:59:54

본문

제보내용에 맞는지 모르나 너무 짜증나 글을 올립니다

고대정문건너편 박숙경이란 미용실불쾌한 불친절건입니다

  이곳은 쓰리지데이타가버벅되고 끊어지는 곳입니다 몇일전 와이파이 유플러스존이 설치된걸보구 사용할수있게비번을 얘기해달랬더니 기사가 불러준걸 각자폰에 저장하고 버렸다고 합니다 10년단골이고 나름 친분도있다 생각했습니다 오로지 돈벌이 수단으로 봤는지 담에 미용실가면  사용할수있게 와이파이비번 상담원에게 물어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종업원이 짜증을 낸다는 원장의 말과 제가  스트레스를 준다고 하네요
유플러스존의 의미가 뭡니까
업소에오는 손님이 유플러스존안에서 와이파이를 쓰고자한다면 비번을 제공하고 쓸수있게 해줘야 하지 않나요?

손님없을때 종업원들앉아서 수다떨며 와이파이쓰라구 설치한건 아니잖습니까
물어보는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가는거 같더라구요
마치 저한테만 얘기못해준다는 식으로보이구 종업원들은 자기네들은 모른다하면서 좀 짜증을 냈더니 몇번 항의차원에서갔더니 이제는 인사도안합니다
손님이 종업원 눈치를 봐야겠습니까

유플러스존의 존재가치를 자기들의 이익만 위해 소비자의 사용권리를 거부하는 이업소에 유플러스존을 설치해둬야합니까?
철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손님을 이겨먹으려고 쌍심지를 켜고 쳐다보는 종업원 성질같으면 이단옆차기를 하고 싶지만 이런사소한일로 짱납니다

업소에대한 불친절 10년단골이라해도 우습게알고 유플러스존 소비자가 사용하기를 거부하는 이업소를 고발하구 싶습니다
현관분옆에 유플러스존이란걸 왜붙였고 그게 뭘 의미하는건지 아냐고 물었더니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전혀 모르겠다고 합니다

고객이 물으면 알려주려고하는 성의가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손님 없을때 폰갖고 놀라고 직원을 위해 유플러스존을 만든게 아니잖아요 그런 목적이라면 철거해야죠

고대 정문을 다니시는 분들중 이 미용실가지마세요 알고보면 거만하고 손님을 지들기분에 따라 이겨먹으려고 하는 불친절한곳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