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가구 식탁의자 가죽 손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인가구 식탁의자 가죽 손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석삼
  • 조회수 : 655회
  • 작성일 : 12-07-09 22:32:06

본문

장인가구에서  2011년 1월 중순경 식탁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1년이 좀 지나면서부터  의자 가죽이 벗겨지면서 찢어 지는데 마치 비닐로 만든 제품처럼 헤어짐의 정도가 너무 심합니다. 
장인가구에 서비스를 의뢰했지만 서비스 기간이 지나 제품에 대한 어떤 서비스도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식탁의자를 1년 쓰고 버리는 소모품이냐고 질문했더니 그렇치는 않지만 서비스 규정이 1년이라 안된다고만 합니다.
이름있는 제품을 구입하는 이유가 있는 것인데 제품의 품질이나 A/S가 이정도 밖에 안된다면 무엇을 믿고 제품을 구입하겠습니까?
소비자 입장에서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고 답답하여 도움을 요청합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가구를 이용 중 하자가 발생되어 a/s를 요청하니 보증기간이 지나 무상a/s가 되지않는다니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의자류의 보증기간은 1년으로 보며, 이후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a/s를 하셔야 합니다. a/s기간이나 이용약관이 부당하다고 판단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 보증기간 등 심사요청을 하실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98 생활가전 장진우 2011-12-06
3896 기타 백순심 2011-12-06
3894 생활가전 신현주 2011-12-06
3893 기타 김미라 2011-12-06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