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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개인정보무단사용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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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영란
  • 조회수 : 2,538회
  • 작성일 : 11-12-30 14: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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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생이 미성년자입니다.
미성년자는 인터넷을가입시에 전화로 가입이안된다고알고있습니다.
일단은 미성년자를 전화로 가입시켰다는사실에도 화가나지만,
법적대리인으로 저를 넣었다는 발송문자가온것이 더화가납니다.
저는 제가 제동생의 법적대리인이라는 사실도몰랐으며,인터넷을 가입했는지도 몰랐습니다.
물론 동의또는 제 신분증과 인증을 해준적도없구요.
가입이되었다는 문자가와서 100번에 문의를했더니
상담사하는말: 무슨말씀을하시는지 이해를 못하겟어요.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동생에게 알아보고 다시 문의드린다고하고 전화를끊었는데
몇일동안 동생과 통화가안되어서 어제 10시에 다시 전화를했었는데
제동생에게 인터넷상담을해주고 접수를해준 상담사가 말도안되는 변명들을 늘어놓더라구요.
미성년자인지 모르고 가입을시켜줬다는둥,법적대리인은 아무런 피해를보지않는 그냥 형식적인거라는둥,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않더라구요.
사방으로 수소문을해서 상담직원이 전적으로 모든걸 잘못했다는걸알았습니다.
그리고선 따져묻기시작했더니 그때서야 자기가 일처리를 잘못했다고하더라구요.
아침 10시부터  저녘7시까지 수차례 통화를했습니다. 해결책을 마련하기위해서요.
그상담사분과통화를하기가 너무답답하길래 팀장이나 상사랑 통화를하게 해달라고했더니 알겟다고 대답을하고선 저녘7시에 문자가왔더군요. 내일다시전화를 드리겟다고................
퇴근해버린거죠...........
전화가나서 잠도못자고 뜬눈으로 밤을보내고  아침9시부터 목이빠져라  전화를기다리는데..........
전화가없더군요  그래서 12시까지 기달리고
개인정보정책위원회를 통해  팀장이란사람과 통화를할수있었습니다.
팀장은 전화를하자마자 본인의 성함,직위등은 말도않고 어제있엇던일로전화드렸다고 다짜고짜 이야기를시작하더라구요.
그태도에 더화가낫죠.
이러쿵저러쿵 자기직원이 실수한것에 대해서 회피를하더라구요.
저도 반박하며 이야기를했고, 결국엔  자신들 잘못은 전부다 인정하더라구요.
그래서 해결책이뭐냐고햇더니........
법적대리인에 대한 정보를 파기하고,인터넷개통을 해지시켜주겟다더군요
어의없음............
나어제 하루종일 일도못하고 전화통 붙잡고있엇고,
내 개인정보를 직원이란 이름으로 무단사용했으며, 미성년자를 가입시켰다는거에대한 어떠한 보상도 없다고하더라구요.................
저는 꼭!!!!!!!!!!!!!!!!!!!!
개인정보 무단사용에 관한  정중한사과와 어제하루종일 일도못하고 전화통을 붙잡고있엇던 시간낭비에관해서  피해보상을 받아야겟습니다.
사과는 커녕 자신들의 잘못도 똑바로 인정하려 들지않고,
정중한태도는 찾아볼수도없고, 기본이안된사람들같으니라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미성년자인 동생분 인터넷가입이 법적대리인동의없이 이루어졌는데 사과없는 태도에 매우 화가나셨겠습니다. 개인 신용 정보의 유출로 소비자의 인적 사항을 바탕으로 판매를 하는 경우가 많이있습니다. 해당 업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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