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본점 에린브리니에 및 고객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 본점 에린브리니에 및 고객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형
  • 조회수 : 2,283회
  • 작성일 : 12-01-11 09:27:46

본문

11월 말경 롯데 본점 에린브리니에 라는 브랜드에서 치마 3벌, 니트코트 1벌, 앙고라니트 1벌 총 4벌을 구매했습니다. 금액은 60만원이 넘습니다. 구매 과정에서 사이즈 교환 및 카드 교환으로 인해 여러번 방문을 했구요. <BR>문제는 앙고라니트인데 처음 세탁은 드라이크리닝을 맡겼고, 두번째 세탁시 울샴푸로 단독 손빨래 하였습니다. 그런데 옷의 상태가 앙고라 니트가 어느정도 줄어 든다고 해도 말도 안되게 아기 옷 처럼 줄어버렸습니다. 라벨에 "단독드라이크리닝"이라고 되어 있지, 반드시 드라이크리닝 하라는 말이 없었고, 점원 또한 옷을 판매하면서 단 한번도 세탁에 관해서는 안내를 하지 않았습니다. <BR>그러나 현재는 본인이 안내를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고, 매장에서 나를 응대하지도 않았고, 나를 응대한 직원은 자리에 없다며 고객잘못이라고 합니다. <BR>너무 답답하고, 현재 임신 6개월이라 몸도 무거운데 그 옷때문에 나를 오라가라 한게 너무 화가 나서 롯데 백화점 매장 관리 매니저를 찾아갔습니다. <BR>대답은 마찬가지 입니다. 옷의 갯수가 많아 하나하나 세탁법에 대해서 안내할 필요는 없고, 물어보는 고객에 한해서만 안내하고 있다고 합니다. <BR>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BR><BR>매장관리 매니저 : 채** (010-3362-****)<BR>롯데백화점 본점 고객센터 : 772-**** 772-***<BR>롯데백화점 본점 에린브리니에 : 02-2118-***<BR><BR>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니트에 세탁설명었기에 손빨래했는데 수축이 심하게 되서 문의하니 세탁방법 설명의무 없다고만 하여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세탁시 형태변형이 품질하자로 인한 것이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무상 수리-교환-환급의 순서대로 보상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 등 소비자의 취급부주의라면 보상을 요구하기 어렵습니다(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 품질보증기간 경과제품은 세탁업 배상비율에 따른 감가)심의기구(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에 이에 대한 판단을 의뢰하여, 품질하자라는 결과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경우 교환 또는 환급, 품질보증기간 경과일 경우 잔존가 배상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