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업체 부당 세탁처리와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업체 부당 세탁처리와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재근
  • 조회수 : 308회
  • 작성일 : 12-04-22 13:37:23

본문

지난 4월 16일 체인 세탁업체에 바람막이 점퍼를 세탁 의뢰를 했습니다.

요즘 봄철이라서 세탁물이 많아 시간이 4일이상 걸린다는 얘기를 전달 받고서 세탁 의뢰를 맡겼구요

4월 21일 오전에 세탁이 완료 되었으니 찾아가라는 문자를 받았고 야간에 일을 하고 퇴근후에 곧바로

세탁물을 찾기위해 갔습니다.

제가 맡긴 세탁물을 확인하기 위해서 비닐에 씌여 있던 옷을 꺼내어 확인을 해본 결과,

목부분에 지난 2월에 머리를 깍고 묻은 잔머리털과 목부분에 누렇게 있던 때자국이 그대로 였습니다.

세탁업체 사장한테 보여주여 항의를 했죠.

사장 : 봄철이라 물량이 많아서 세탁처리가 제대로 안된거 같습니다.

소비자 : 이게 세탁이 제대로 안된건가요? 때자국이며 머리털이 그대로 묻어 있는데 장난하십니까?

            그냥 다른 세탁소에 맡길테니까 세탁비 환불해 주세요

사장 : 이미 결제가 된 세탁물이라 환불해드릴수가 없네요. 대신에 다시 세탁을 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 그럼 저보고 또 일주일 가량을 기다리라는 말인가요? 그럴수 없으니까 환불해 주세요

사장 : 안됩니다.

소비자 : 그럼 소비자단체가 고발할테니 그렇게 아세요

사장 : 마음대로 하세요


야간일을 하는 저로써는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감기때문에 바람막이를 입으려고 세탁을 하려는건데

열흘 보름넘게 세탁업체에 옷을 맡기고 나면 날 풀려서 옷 입겠습니까?

세탁물 확인도 하지 않고서 물량 많다는 관계로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고서 일주일 되는 시간을

허비를 하게 하고서 업체의 과실을 인정을 하면서도 환불을 해주지도 않고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이런 업체가

계속 영업을 한다는게 짜증나고 화가나네요

게다가 고객알기를 우습게 보고 소비자 권리를 무시하고서 마음대로 해라 하는 업체 사장의

아니한 태도 또한 무척이나 불쾌하고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