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채무자가 됐습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가 채무자가 됐습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호
  • 조회수 : 382회
  • 작성일 : 12-04-24 18:00:57

본문

전 용인에 이사를 간 후 남양우유에서 영업을 하더군요. 판촉물을 보고 마트가서 일일이 사오느니 배달하면 더 신선한 우유를 아이들에게 먹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신청을 했습니다. 영업사원이 다 작성을 하고 저에게 사인만 요청하더라고요. 어짜피 계속 먹일거니까 24개월로 약정을 했습니다. 남편이 이동할 수 있는 우려가 있어 이사시 연계를 할 수 있는지를 되물어 확인도 받았고 계약서상에도 연계에 대한 특별한 말이 없어 계약을 했습니다. 그러다 8월 28일에 이사를 가게 되어 남양우유에 서울 창동점으로 연계를 해달라는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사후 몇주가 지나도 아무런 소식이 없자 제가 다시 전화를 드려서 연계해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고 기다렸죠 다시전화드렸더니 연계가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위약금을 달라는겁니다. 전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행사기간에 가입한거라 선물을 준다하기에 받았더니 창동점에서 그 선물값을 보상해주지 못한다하여 연계를 못해주겠다는겁니다. 전 그런사실조차 들은적도 없고 계약서상에 써있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좀 지난뒤 저희가 먹은 우유값은 드렸고 돈으로는 나도 억울해서 못주겠다하여 선물때문에 그런다면 그건 내가 선물을 사서라도 돌려주겠으니 연계해 달라 했더니 그것도 거절하더라고요. 무조건 달랍니다. 위약금을... 전 들은적 없습니다. 자기네들이 영업의 목적으로 준 선물을 보상받지 못하면 다른지점으로 연계를 못해준다는 소리도 들은적 없고 이사하고 고객이 재촉해서 연계해달라는 전화를 한 후에야 일처리 하더니 안된다고 돈을 달랍니다. 제가 계약한 기간동안 안먹겠다는것도 아니고 계속 먹겠다는데 먹겠다는 사람한데 위약금을 달라뇨 자기네들이 손해가 나니까 그걸 고객한테 달라네요. 말도 안한 사실을 들먹이며 저에게 위약금을 달랍니다. 그러면서 고소를 하더군요 채무자로... 내용이 8월 우유대금이랑 장난감 요금이더군요. 제가 기가막혔습니다. 8월 요금은 냈고 장난감도 사서 드리겠으니 연계해달라고 할때는 거절하더니 절 채무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더니 뭐라는 줄 아십니까? 위약금을 주던지 창동지점에 보상을 해달라고 저보고 직접말을 하라며 쏘아붙이더라고요. 보상을 해주려고 할때는 거절하더니 고소하고 나서 저보고 그걸 물어달래요. 전 어이가 없어서 너무 속상했습니다. 전 이의신청했습니다. 근데 저보고 죄송하답니다. 자기네 손해가 많다고 돈을 달랩니다. 고객을 이렇게 아무렇게나 대해도 됩니까? 남양우유에 전화했더니 알아보고 전화준다더니 연락도 없고 제가 기가막혀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우유 신청하여 드시던중 이사하는 지역으로 연계가능하다고 하여 신청하셨는데 불가하다면서 취소할경우 위약금부담해야 한다며 사은품으로 받은제품까지 현금으로 요구하면서 채무자로 만들었다니 매우 황당하고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계약 약정에 의해 처리됩니다. 계약만료 전 취소할 경우 위약금 발생이 가능하며 사은품을 반품할 시 사은품을 이미 사용한 경우 사은품 금액에 상응하는 금액 환급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