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세계 백화점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천 신세계 백화점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하
  • 조회수 : 2,299회
  • 작성일 : 11-12-24 20:13:17

본문

제가 오늘 낮에 크리스마스라 기분 좋게 쇼핑하러 가는 길에 집에 있던 와이프 엔듀 잠바와 부츠가 A/S 할게 있어서 의뢰 하러 갔습니다.. 날이 날인지라 1시간 기다려 주차 했습니다.. 워낙 사람이 많은 동네라 이해했습니다.
매장에 방문해서 A/S 를 해달라고 하자 거기 있던 메니저란 사람이 본 점퍼는 2007년도 생산 제품이라 본사에서 안받는다고 하네요.. 백화점 수선실에서 해야 된다네요.. 왜 그러냐고 하니까 당브랜드 본사는 생산 하청업체가 바뀌어서 A/S를 못한다고 하네요.. 말이 됩니까?? 그것도 앞 지퍼인데,, 지퍼가 특이하게 생긴 것도 아니고,, 얼마나 고객을 우습게 알면... 백화점 수선실에서는 되고 본사에서는 안된다고요?? 그게 말이 됩니까?? 그러더니,, 저를 끌고 백화점 수선실에서 정확히 견적을 얘기하라고 가더라고요,, 그러더니 하는 말 여기서 얘기하고 수선해 가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하는 말,, ""도움이 못되드려 죄송하다고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부츠에 달린 버클 부분이 파손되어서 A/S 부탁을 하니,, 보더니 품번 보더니 그것도 2007년 제품이라 안된다고 하네요,, 근데 이건 아예 안된다고 하네요,.,, 방법도 안가르쳐 주고요,, 그럼 그 제품 버리란 얘기 밖에 안되자나요,, 참,, 이게 백화점 입니까!! 제가 그말 들으러 1시간 기다려 주차하고 백화점 갔습니까?? 우리동네는 세탁소나 수선집 없어서 제가 백화점 갔나요?? 정말 어이 제데로 없더군요.. 더 황당한건 그 매장 매니저,,
제가 메니저에게 정말 난 이해가 안간다고 언성을 높이자,, 하느말 눈 동그랗게 뜨더니,, 그럼 제가 어떻게 하라고요,,, 도히려 큰소리를 치더라고요,, 그러더니 제가 말씀드렸자나요,, 도움 못드려 죄송하다고요,,, 라고 큰소릴 치더라고요,, 이게 말이 됩니까?? 거긴 CS 교육 안받나요?? 팔아 먹고 끝인가요?? 비용이 발생하더라도 A/S 해줘야 되는게 판매자 아니 백화점에 도리 아닌가요?? 백화점 입점 할때 브랜드 심사 안하나요??
아니 왜 소비자가 제조사들 하청업체 바뀐거 까지 이해하면서 수선을 직접 해 입어야 되나요?? 정말 어이 제데로 읍네요 제가 몇달 전 폴로에 10년 된 잠바를 버리려다 맡겼더니,, 당연히 비용을 발생 하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왼걸 비용 없이 다 떨어져 가던 잠바를 새거로 수선 해 왔더라고요,, 정말 이렇게 하지 못할 망정 a/s 하러오사람을 그냥  돌려 보내나요?? 가격에 차이인가요?? 비싼거는 해주고 싼거는 안해 주나요?? 참 여기서 빈익빈 부익부 인가요??그리고, 정말 그 메니저의 태도 그게 뭡니까!! 그럼 팔때 본인들 옷은 1년안에 안오면 A/S 안되고요,, 그이상 되면 버리세요 라고 파나요??? 완전히 팔고 배짱이네요,, 제가 시장 가서 사왔나요?? 여기가 동대문 시장인가요?? 동대문 시장도 그렇게는 안할 겁니다.. 이게 무슨 백화점 입니까?? 동네 재래시장이지... 고객한테 들이대는 메니져 머리털 나고 처음 봤습니다..
제가 알기엔 공산품일 경우 엔듀 본사는 백화점 수선실 보다 기술이 읍나요??
귀찮아서 안하는 것 밖에 안되네요.. 겨울잠바를 1~2년 입고 버리나요??
신발은 아예 안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자동차 4년 타고 서비스 센터 가니 부품이 읍네요,, 못고치니까 보리세요 라는 말과 뭐가 다르나요!! 제가 이거 쉽게 안넘어 갈껍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다가 민원 제기 하고,
수단 안가리겠습니다.. 각오들 하십시오.. ""6년 연속 고객만족 1위 백화점""  ㅋㅋㅋ 이게 말이 됩니까??
필요 하다면 엔듀와 인천 신세계 백화점 신문사에 제보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에서 구입한 점퍼와 부츠의 A/S가 예전 생산된 제품이라 본사수선이 않된다하니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30 유통 양선태 2012-02-09
15426 통신 loveharan 2012-02-09
15424 기타 이주형 2012-02-09
15422 digital 최지호 2012-02-09
15419 기타

처리

**
배상훈 2012-02-09
15416 기타 이혜정 2012-02-09
15414 기타

처리중

책구입건
신경혜 2012-02-09
15411 유통 현기정 2012-02-09
15406 식음료 김상이 2012-02-09
15405 생활가전 김종철 2012-02-09
15401 통신 김영수 2012-02-09
15400 자동차 윤항수 2012-02-09
15392 식음료 김호순 2012-02-09
15391 기타 최지현 2012-02-09
15388 생활가전 최수현 2012-02-09
15384 금융 오관진 2012-02-09
15370 유통 최한호 2012-02-09
15368 자동차 조용행 2012-02-09
15363 기타 리진 2012-02-09
15362 기타 김미경 2012-02-09
15361 digital 정종곤 2012-02-09
15360 기타 김재근 2012-02-09
15359 digital 최석원 2012-02-09
15358 생활용품 김기우 2012-02-09
15357 통신 이종성 2012-02-09
15356 통신 이종성 2012-02-09
15352 통신 권혁은 2012-02-09
15351 기타 김미해 2012-02-08
15349 생활가전 오영일 2012-02-08
15343 기타 유호진 2012-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