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찬
  • 조회수 : 1,063회
  • 작성일 : 12-01-02 13:42:14

본문

대한통운택배를 통해 귤박스가 왔습니다. 딱히 이름도 묻지않고 서명 싸인도 안하길래 당연히 저희 것인지 알고 받아두었습니다. 밤에 부모님이 오시더니 귤이 벌써왔냐고 그러시더군요 저희도 귤상자를 선물받을것이 있기에 먹었습니다. 근데 일주일이 지난후에 택배회사에서 잘못 배송간것이니 다시 내놓으란겁니다.
반쯤 먹은상태에서 이걸 뭐 어쩌냐고 했더니 찾아오더군요. 저희도 반쯤먹은 상태에서 아무리 택배 잘못이라고 하지만 양심상 반반 물어주기로 했습니다. 근데 당일 오늘 오더니 갑자기 전액을 다내놓으라내요.
그럼 택배쪽은 잘못이 없는거냐고 했더니 저희쪽이 일단 먹었으니까 전액을 내놓으라는 식으로 다시 얘기를 바꾸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잘못 배송을 받으신 귤에 대해 해당 택배회사에서 전액 배상을 하라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