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이불 구매 후 세탁시 이염이 생겼는데 모른척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브자리 코디센 관악신림역점 ] 새이불 구매 후 세탁시 이염이 생겼는데 모른척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태훈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26-06-01 09:31:05

본문

2026년 5월28일 이브자리 코디센 관악신림역점에서 여름이불을 카드결제 145,000원을 주고 구매을 하였습니다.

당시에 판매하시는 아주머니에게 세탁방법에 대해서 여쭤어보니 건조기는 안되고 일반세탁후 탈수해서 건조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말대로 담날 세탁기에 넣고 일반세제와 섬유린스를 사용후 자연건조해서 세탁을 하였지만 

첨부한 사진처럼 알수없는 이염이 생겻습니다.

십만원이 넘는 이불이 너무도 허술하고 이런 이불을 덮는게 찜찜해서 가계로 가서 환불및 교환을 요구하엿습니다.

업체 사장님은 바로 다른제품으로 교환이 안된다고 하면서 소비자가 잘못세탁해서 생긴것같이 얘기하면서 본사에다가 제품을 보내서 

제품이상이 있으면 교환을 해준다고 합니다. 기분이 너무 상해서 바로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안된다고 하여서 

새로 구매한 이불만 주고 그냥 왔습니다.


이런줄 알았으면 그냥 시장가서 싼 이불을 구매할건데 멋하러 비싼 이불을 구매한건지 후회가 되네요.

소비자가 무슨 호구도 아니고 나름 국내 메이커업체가 이런식으로 손님을 호구처럼 대하는게 매우 불편하네요.

다시는 이 회사제품은 구매를 안할것입니다.

조속히 빠른 환불을 도와주세요.

업체 전번은 02 877 5585

제전번은 010 3934 5651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