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가정용/ 업소용 청소기 사용 주의 하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일산업 ] 신일 가정용/ 업소용 청소기 사용 주의 하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범
  • 조회수 : 741회
  • 작성일 : 13-10-22 16:55:05

본문

지난 9월 26일 하이마트에서 신일 가정용/업소용 청소기를 구입하여 새집 이사 이튿날에 청소했습니다. 그런데 먼지흡입구 쇠부분이 거실 바닥을 다 긁어버렸습니다.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에 신일에 전화를 하였더니 "우리는 그 제품 업소용으로 주로 파는 데요." 하더군요. 엄연히 박스에는 가정용/업소용 겸용이라 적혀 있고 인터넷 쇼핑몰에 찾아보니 가정용으로 잘 꾸며 판매하고 있더군요. 그 후, 서비스 담당자가 왔는데 잘못 인정하고 그 제품 가져간 후, 몇 번을 와서 사진도 찍고 한달 가까이 시간을 끌더니 결국 하청인 듯한 수입원 '세종통상'에 책임을 떠넘기고는 자기네들은 아무 잘못이 없다는 식입니다.
저는 선풍기로 유명한 신일산업을 보고 샀지, 알지도 못하는 세종통상을 보고 산 것이 아닙니다. 제 물적 피해도 신일의 진정한 사과를 바라며 신일산업 위하는 마음에 돈 한 푼이라도 헛되이 쓰지 말고 연구 개발에 더 힘쓰라며, 마루 전체가 아닌 부분 견적서로 하라고 했더니 결국 자기네들은 빠지고 약자에게 떠넘기고는 우리는 책임 없고 해 줄게 없다는 식입니다. 이사온 새집에 난 수많이 패인 스크래치를 보며 애끓여 온 게- 얼마나 원통한지, 더군다나 책임있는 신일 사람이 나서서 사과해 주길 바랐는데 콧방귀도 뀌지 않는, 대수롭지도 않다는 듯한 신일의 태도를 보고 분개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그래서 신일 측에 지난 한달여 간의 정신적, 물적 피해에 대한 피해를 제대로 보상 받고 싶고 진정한 사과도 받고 싶습니다. 세종통상의 보험관련 손해사정인이 저의 집을 방문해서 진행 중입니다만, 신일의 태도가 괘씸하기 짝이 없고 그 제품으로 인해 피해 받을 제2, 제3의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가정과 업소겸용인 청소기를 구입하여 사용하신후 거실바닥에 흠집이 생겨 무척 속상하셨겠습니다. 구입처측과 구두상 보상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92 통신 류효덕 2012-02-14
16489 통신 김명옥 2012-02-14
16488 통신 장윤화 2012-02-14
16487 digital 김성철 2012-02-14
16486 기타 동선애 2012-02-14
16484 기타 김금옥 2012-02-14
16482 기타 박하진 2012-02-14
16480 digital 진소정 2012-02-14
16477 생활가전 김민수 2012-02-14
16473 기타 신현기 2012-02-14
16472 기타 최희정 2012-02-14
16465 기타 김영진 2012-02-14
16464 기타 김화준 2012-02-14
16463 통신

처리

**
문정혜 2012-02-14
16462 통신 최규남 2012-02-14
16460 통신 정기화 2012-02-14
16459 생활용품 이영기 2012-02-14
16458 생활용품 이주희 2012-02-14
16457 기타 안효진 2012-02-14
16456 생활용품 정남숙 2012-02-14
16455 통신 황혜숙 2012-02-14
16454 통신 김현숙 2012-02-14
16453 생활용품 김규태 2012-02-14
16452 생활용품 이주희 2012-02-14
16451 통신 황재규 2012-02-14
16450 기타 소비자 2012-02-14
16449 생활용품 고인영 2012-02-14
16448 생활가전 임휴선 2012-02-14
16447 생활가전 임휴선 2012-02-14
16446 통신 김혜정 2012-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