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백팩(가방) 구매한지 일주일 만에 초토화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트북 백팩(가방) 구매한지 일주일 만에 초토화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한
  • 조회수 : 799회
  • 작성일 : 12-02-29 00:22:17

본문

안녕하십니까. 수고많으십니다..
너무 억울하고 스트레스받아서 이렇게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노트북 가방이 절실하게 필요하게 되어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배송받고 기쁜 마음에 한번 열어보고 닫으려는데 닫히지 않는 지퍼를 보며
대수롭게 여기지 않으며 원래 잘못온거겠거니 하고 조치를 취해달라는 글을 작성후
답변을 기다렸습니다. 답변으로는 교환해줘서 또 그런다면? 환불을 해준다는 답변을 달아주더군요
일단 몇일 더 써보지뭐 하는 생각에 몇일을 더 썼는데
이건 .. 더 쓸 수가 없을 지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이 가방을 산 사람들 모두 피해를 보겠다 싶어 얼른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가방을 산 사람 모두 환불 조치를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총 3개를 구입했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존경하는 선생님께 가방을 선물로 드렸는데..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런 선물을 주다니..

하나당 정가 89,000원 이라는 가방을 세일해서 39,000원에 구입했습니다.

39,000 X 3 = 117,000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께 너무 죄송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 구입처 --
서울시 성동구 성수 1가2동 13-450 우리빌딩 3층 민충기
070-8231-3025
"XV ONLINE STORE"<sales@xvjam.com>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선물하신 백팩의 하자로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가방류는 수리가 가능한 경우이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아야 하고,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는 교환 가능합니다. 해당업체에서 처리거부할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여 이의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971 통신 김경숙 2011-11-16
969 생활가전 이건희 2011-11-16
963 기타 하충정 2011-11-16
962 digital 주은수 2011-11-16
960 생활용품 신재영 2011-11-16
958 건설 이만재 2011-11-16
957 기타 최정대 2011-11-16
954 기타 김경미 2011-11-16
952 기타 김선명 2011-11-16
949 통신 이성순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